사랑도 성냥쌓기처럼 하나하나 쌓을수 있으면 좋을텐데,.
내가 열심히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는거, 이렇게 딱보고 알수있다면_
내 마음이 지금 얼마나 많이 쌓여있는지,
니 말한마디에 혼자 오해하고, 답답해하고, 힘들어하지않아도_
너도 내 마음 알 수 있지않을까,.?!
쌓아놓은게 이렇게 보인다면,
삐뚤어지고 잘못된 부분 바로잡을수있을텐데,.
니 마음에 들게 더 잘할수 있을텐데,.
사랑도 성냥개비처럼 지금 어느만큼 쌓았는지 알수있다면,
니 마음에 가까워지고있다는 그 희망하나로
ㄴ ㅏ 힘들어도 조금더 견딜수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