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ood Bye (Feat. 한경일) - 서영은 [미니앨범]

황기훈 |2008.05.15 15:55
조회 62 |추천 1
play

 

 

 

 

잘가요 잘가요 다 내 탓이죠 잘가요 잘가요
안녕 내 사랑 그 귓가에 던진 그 말 Good Bye

안돼요 안돼요 가지마세요 아직은 아직은 자신이 없죠
서로의 불안한 믿음과 철없던 사랑이 이별을 부른거죠
내가 더 잘할게요

당장 내게 닥친 그리움에 오늘 일 어쩌죠

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서로를 한번 꼭 안고서 대답도 못하던 숨도 못 쉴 만큼 눈물삼킨 내 속을 알까요

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참 좋았는데 사랑했는데
흘려도 흘려도 넘칠 만큼 사랑했는데
모두 백지가 됐죠 우린 거짓말이죠

세차게 내 맘을 뒤흔든 나쁜 사람
그래도 난 그대의 여자이니까
죽일듯한 이별도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
지겹도록 아파야 해도 그대가 하라면 해볼게요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 Bye

Good Bye

 

 

 이미지

"처음으로 입맞췄어요"
작지만 큰 노래, 서영은 [미니앨범]

"처음으로 입맞췄어요."

데뷔 후 처음으로 듀엣 곡 도전!
감성파 한경일과 홍경민과의 듀엣!
따뜻한 5월에 시작되는 서영은의 새로운 발견.

재즈가수로 시작하여 최고의 발라드 가수로 성장한 서영은의 성숙함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미니앨범]

타이틀 곡 'GOOD BYE'는 바이브의 윤민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 마치 남녀가 대화를 주고 받는듯한 독특한 느낌의 듀엣 곡으로 이별의 슬픔을 절제된 듯하면서 애절하게 잘 풀어 내었으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독특한 매력을 지닌 가수 한경일과 입을 맞췄다.

홍경민이 피쳐링에 참여한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와 말랑말랑 로맨틱한 '처음사랑' 등 총 4곡 수록되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