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V앞에 꽃을 수레에 담아놓았더니.. 리모콘이 잘 안된다고 오빠가 투덜대서 몇송이 뽑아 리스를 만들었습니다.
우선 꽃과 잔가지, 잎 등을 니퍼로 절단해주세요~
2. 리스는 다이소나 1000원 샵에서 살 수 있습니다. 근데.. 좀 크기가 작아서 대략 실망 ( ̄ε ̄;)
글루건을 사용해서 중심을 잡아 꽃을 달아주세요.
3. 꽃이 많지 않은 관계로 1/3정도만 달아줬어요.
4.음... 허전한 감이 있어서 작은 꽃가지로 리스를 감싸듯이 달아주었어요.
5. 그래도..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에.. 재작년 크리스마스에 쓰고 남은 망개나무의 열매를 위에 달아줬지요.
오빠는 이상하다고 떼라고 했지만... 이미 글루건은 굳었고 난 이게 더 이쁘다고 우겨댔습니다.
6. 06년 이후로 항상 크리스마스였던(그해 크리스마스에 리스 만들고 계속 걸어두었거덩요 ㅋㅋ) 우리 안방이
드디어 봄을 맞이했습니다.~~ 리스가 역시 너무 작지만... 그래도 나름 귀엽다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