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과 강남점이 있다지만 전혀 가보지 않은채; 대학로점 라베니스에 가보았다.
피자는 무난하게 마르게리타로.
다른 것 좀 시켜볼까 하다가...크림 소스는 싫어서 관두었다![]()
(매번 먹는 것만 먹고 또 먹고x∞)
맛은 뭐.. 지극히 평범하게 맛있다![]()
적어도 티플러스보단 훨씬 나은 것 같다ㅋㅋㅋ
그래도 어디까지나 그냥 먹을만하게 평범한 정도.
이름이 뭐더라.. 어차피 해물 들어간 토마토소스 파스타는 이거 하나였던 것 같다.
이것도 뭐...소스가 약간 부족해서 퍽퍽한 감이 조금 있었지만
그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수준의 맛이었다.
저 초라한 게는 왜 넣었는지 조금 의문이다. 차라리 오징어나 넣어 줬음;;;
가격이 나름들 저렴한 편이라 가격대비 그럭저럭 괜찮았다![]()
내부. 창가.....쪽이라는 건 어딘지 모르겠다.
그냥 빈 자리 찾아 쑥 들어오는 바람에...
안 쪽에 앉았는데 이 쪽은 좀 여유있게 배치되어 있어서 꽤 좋았다.
어울리지 않게 닭살돋는 인테리어는 좀 싫은데...편안하니 괜찮은듯.
벽화..인 줄 알았던게 그냥 그림이 그려져 있는 천이었지만
잘 어울리는 듯 하면서도 미묘하게 좀 재밌었다ㅋㅋㅋ
암튼 가볍게 먹으러 가기엔 좋은 집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