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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Heat Of the Night

김경만 |2008.05.18 10:17
조회 17 |추천 0


시드니 포이티어가 미국 남부 미시시피주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흑인 형사로 등장하는 미스테리 스릴러.

 

걸작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하다고 했던가??

이 작품이 나온지 40년이 지났는데도 정말 재밌게 봤다

스릴러는 언제나 내 마음을 움직인다니깐ㅋㅋㅋ

 

인종차별과 같은 그 시대의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도 해서 초반부터 호기심이 많이 생겼었다

백인들이 nigga 라는 말을 쓰는 모습이 왜이리 부자연스러워 보이지?

물론 흑인들끼리는 그냥 욕하면서 친근감을 표시하는 모습으로도 보일수도 있지만 백인이 그러니까 정말 경멸의 의미가 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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