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소원을 빌었죠!!
너무 큰소원이라서
너무 큰 바램이라서
이루어 줄수 없었나봐요
시간이 흘러서 꿈이 되어 버린 소원을 끌어 안고
지난 날을 돌여 달라고 바랬죠!!
하지만 지나가버린 추억에 시간은
이미 돌이 킬수 없었죠!!
사랑도 현실에 부딛혀 생긴
멍도 사라지지 않고 남아서
마음속 나무로 자라 나고 있나봐!!
그대의 향기가 가득차지하는 나무가
내마음은 당신에 꿈으로 가득 체워져!!
난 괜찮타고 난 괜찮타고 매일 마음먹고
신에게 기도 하지만
한장의 꿈처럼 잃혀질 뿐이라는걸
난왜? 당신이 떠난뒤에야!! 알수 있었던지
아!! 바라볼수 밖에 없던 그대!
돌이키면 알수있을까?
그대가 유일한 사랑이었음을
그대가 남겨준 꿈이 나의 꿈이었다는걸
왜? 나는 당신에 체취에 취해
이리도 방황하는지 모르고서
그대가 아닌 다른 사랑을 바라면!!
언제나 낮선 나를 발견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