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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ceo

차영도 |2008.05.18 22:40
조회 51 |추천 0



2008.05.17.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시 속에서 인생에 관한 모든 행보와 가르침을 배울 수 있다??


당연히 그 함축된 의미를 제대로 음미한다면....


초중고 시절에는 시험공부로 인해 무슨 의미인지도 모른체 어쩔 수 없이 외우곤 했지만, 30살이 넘은 이 시점에서 시를 읽으면 그 의미와 감동이 밀려온다///이제서야 시를, 아니 시인들과 조금이나마 교감하는 듯 하여 기쁘기 그지 없다.


 


정말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당대 시대의 시인들은 가히 대단함을 금할 수 없다. 그들이 그려 내는 한 단어, 한 문구, 한 문장 속에 담긴 의미가 가슴속에 전율할 때면 그 감동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기쁨이다.


 


시 속에서 발견하는 삶의 지혜!!


이제~~계속된다.







-본문중에서-



 


<위대한 역설>


 


사람들은 종종 변덕스럽고 불합리 하며


자기 중심적이다.


그럼에도 그들을 용서하라.


 


네가 친절을 베풀면


이기적이거나 무슨 저의가 있을 거라고 탓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친절하라.


 


네가 정직하고 솔직하면


사람들이 널 속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네가 오랫동안 쌓아올린 것을


누군가 하룻밤 새 무너뜨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그것을 쌓아라.


 


네가 평온과 행복을 얻으면


그들은 시샘할지 모른다.


그럼에도 행복하라.


 


네가 오늘 한 선행을


사람들은 내일 잊어버릴 것이다.


그럼에도 선을 행하라.


 


네가 가진 최고의 것을 세상에 줘도


충분하지 않다고 할 것이다.


그럼에도 네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어라.


 


-켄트M.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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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주의자의 조언


 


우리는


완벽한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다가


삶을 헛되이 보내는 사람들을 잘 알고 있다.


그 사람들이란, 완벽한 여인을 기다리다가


사랑이 모두 지나갔음을 뒤늦게 깨닫는


머리 희끗한 노총각일 수도 있고,


항상 창업할 시기만 찾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하는


야심많은 직장 동료일 수도 있다.


 


- 스테판M 폴란, <2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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