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건데??
심장은 조금씩 무감각해옴을 느끼는데...
왜??
조금 더 있으면 괜찮겠지???그렇겠지??
왜 말이 없니?
나....... 술먹으면 눈물 흘리지 않았는데...
여자가 술먹고 눈물흘리면 얼마나 청승맞은줄 아니?? 그래서 슬퍼도 꿋꿋이 참았는데,
이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
그렇게 오늘도 사람들 앞에서 웃음으로 날 표현하고 또 속으론 슬픔을 삼키고 산다.
우린 아직 살아야 할 인생이 많잖아??그지?
어떻게 어는 순간에 다시 만날지 모르는 일이니까~~~
너무 침울하게 절망하며 살필요는 없는것 같아.
다시 만날날 상상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자.
처음 만난날처럼...
싸이에 좋은글 많더라...ㅎㅎ 인연이면 어느순간에든 만나겠지...어느 누가 그 끈을 놓
지 않는이상...
이젠........ 연락도,보지도 말자!
때가 되면 언젠가는 만나겠지!
그때엔 난 !!!!!!!!!!!!!!!!!
당신 절대 놓치 않을꺼야!!!!!!!!!!!!!!!!
이젠, 당신자신을 위해 살아가!
그것이 날 위한 일이란걸 알아줬음 좋겠다. 너무나 이기적이고 못땐 맘 품고 사는 나이
기에 아직은 현실밖에 생각할수 없음을 이해해주길 바라는데... 그 이해를 바라는것도
나의 이기적임을 알아. 하지만, 어쩔수 없음을 또 이해해주길 바래.
세월이 흐르면 당신도 알아갈수 있는 일이니까...
지금 현재에 난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서 이 죄를 어떻게 씻을지 걱정이다.
나............당신!!
이젠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