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eaux au Guildo / Andre Bourrie
연휴...휴일
그리고 다시금 또 새로운(?)하루의 앞....
바람을 가로질러
오랜만에 모터싸이클을 타고는
차거운 바람이 내얼굴을 때린다..아직은 싸늘한 겨울의 시간임을
느껴 본 휴일날의 오후
내안에 뜨거움이 있어 그래도
다행인가보다
차거움이 금새 따뜻함으로 변해가는 내안의 뜨거움은
살아 있다는것에 스스로에 위안을 한다
사랑하고 싶다
사랑하고 싶다
이젠 조금씩 내안에서의 냉정과 열정사이에 선택을
해야 할
꽃 피는 봄이오면 프레지아향의 꽃을 사고싶다
향 가득히
잘 쉬었다
5일이라는 시간동안의 마음은 무거움이 아닌 가벼움으로.......
나에겐 파란색이 어울린가보다..
몇번째 듣는 이야기인지.... 정작 자기 자신은 모르고 있는데.
파란색
파란색이란다....내가?.....그런가?.
썡뚱맞게......후후
그림이 참 좋다...살아있는 작가이기에 더욱.....
빠리로 가고싶다
오늘도 자기최면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