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월의 신부 처럼

이창석 |2008.05.21 09:42
조회 68 |추천 0


주님을 생각만 해도 촉촉히 젖어드는 눈을 갖고십습니다

앙상한 가지에움돋고 파룻한 새싹이 솟아 나듯이

내가슴 주님 사랑으로 인하여 새록새록 피어나는 주님의

향기로 가득찬꽃   주님사랑으로 부푼가슴 설레이는 5월의

신부가 되고 십습니다   거친 풍파이는 세상의 바다를 지나

미움 과 시기 질투의 가시나무 헤치고 한결 같은 맘으로 주님 사랑

채워 주님의 향기로 가득찬 꽃으로 피어나  주님 앞에 서겠습니다

5월의 신부처럼--- 박현주 사모 시집에서 -모방하였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