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피아닷컴=마이크 김 기자] 영국의 한 신문이 안젤리나 졸리의 마약 비디오 일부를 공개했다.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졸리가 헤로인을 흡입하고 있는 한 여성과 함께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
이 신문이 보도한 비디오 이미지에 따르면 그녀는 담배를 피운 것처럼 머리가 헝클어졌고 눈이 크게 벌어진 모습이다.
또한, 졸리는 이 비디오에서 코케인, 헤로인, 엑스타시, LSD 등 모든 마약을 다 복용했었다고 자신의 과거 마약복용 사실에 대해 고백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타블로이드 잡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졸리의 마약 복용 비디오테이프를 7만 달러에 팔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졸리가 20대인 지난 90년대 촬영한 것으로 추측되는 이 비디오에서 졸리는 헤로인을 흡입한 것이 아니며, 오래전 마약을 끊었다고 말하고 있어 이 비디오의 진위에 대해 의문점이 드러나고 있다.
또한, 더 선에 사진이 보도된 비디오가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밝힌 비디오와 같은 테이프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졸리는 이 비디오에서 변태적인 섹스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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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