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서 사후세계의 비밀을 볼 수 있습니다 (타자가 느려 )
다음은 觀(관=투시 보다 높은 단계로 氣와 神의 세계를 보는것임 )통해 보게된 사후세계의 모습이다 .신앙이나 수도의 유무에 상관없이 이 땅 지구에 사는 99% 이상의 사람들이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잇다.
즉 대부분의 사람이 죽음 이후에 겪게 되는 보통 사람의 사후세계의 비밀이라 하겠다.
죽음 이후
사후세계를 보고자 기도를 드리니,한 병원으로 연결 되었다.
암 병동이라 쓰여 있었다 .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
그리 늙지 않은 모습인데 곧 죽을 것 같이 핏기 없는 얼굴로, 자리에 누워 있었다. 남자의 주변에는 가족인듯 보이는 사람들이 서너명 정도 서있는 모습이었다. 그 남자를 보고 있는데 ,남자의 몸에서 뭔가 빠져 나왔다. 그 남자와 똑 같은 모습에 똑 같은 옷을 입은 사람 神(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셈이 죽고 나온 똑 같은 형상을 나쁘게는 귀신 좋게는 영혼으로 불리운다=인신)이 있는데 ,살아 있을 때는 몸에 같이 있다가 육체가 생명을 다하면 몸 밖으로 빠져 나오게 되는 것이다.세상에서 흔히 귀신이라 부르는 존재이다.
남자신은 멍한 표정으로 자기가 빠져나온 육체를 바라 보았다.
얼마후 남자의 자식인 듯한 20대 남자가 울음을 터뜨리고 가족들은 남자의 몸을 심하게 흔들며 남자의 이름을 불렀다. 멍해 있던 남자신은 겁먹은 표정으로 아내인듯 보이는 여자를 바라보는 모습이었다.아내는 남자신의존재를 눈치 채지 못하고 큰 소리로 울고 있었다. 남자신은 몸을 움츠리며 누워 있는 시체와 살아서 움직이는 자신(남자신)을 천천히 번갈아 보았다 .얼떨떨하고 겁 먹은 얼굴이었다.
이때,죽은 사람의 몸에서 검은 연기 같은 것이 회오리 바람처름 쏟아져 나왔다. 남자의 몸에서 氣를 취하며 살아가든 악한 신들이었다.
뱀, 토끼, 까치, 쥐, 잉어, 조개, 개구리, 여우, 파리, 모기, 풀, 소나무, ....무수히 많은 동물신과 식물신이 검은 연기처름 쏟아져 나왔다. 또 남자가 병으로 오래 앓았던 모양인지 주사약이며 링겔 ,주사바늘 병원 침대 등의 동토신(동식물도 죽으면 그형상과 성질을 가진 신이 나오며 움직이지 못하는 물체의 신을 동토신이라 하며 이사나 집수리하고 아플때 이 신들이 작용하는 것이다.)들이 남자 몸에서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왔다. 어린 시절 사용했던 기저귀부터 평생을 입어온 옷가지며 신발 까지도 동토신의 모습으로 몸에 박혀 있다가 남자의 죽음과 함께 우수수쏟아져 나오는 모습이었다. 그 중에는 큰 신들도 있었다.
남자의 가슴부위에 크게 자리 잡고 있던 호랑이 신은 죽은 남자의 몸 밖으로 나오며 어흥~!크게 울부 짖었다.
남자신은 그 모습에 겁을 먹고 주저 앉았다.
그런데 호랑이 신은 울고있는 50대 여자(남자신의 아내)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남자신의 몸 밖으로 빠져나온 다른 신들도 남자의 가족이나 간호사 등 주변 사람들의 몸을 들어가기 시작 했다.마치 새로운 집을 찿아 이사라도 하는 것처름 신들은 분주하게 새로운 사람을 찿아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그 중 큰 구렁이신이 막 문을 열고 들어오는 간호사의 몸에 붙어 목을 칭칭 감는 것이었다. 제법 큰 신이어서 여자는 현기증을 일어키며 넘어질 뻔하는 모습이었다. 옛, 어른들이 :"상가에 가면 상문살을 받는다."고 한 것이 바로 그런 것이 었다 죽은 사람 몸에서 수많은 신이 나오고 그 신들중 많은 수가 상가를 방문한 사람들의 몸 속에 들어가 새로 자리를 잡는 것이다. 그 중 큰 신이 몸에 박히거나 특별히 사악한 신들이 몸에 붙어 방해를 하면 사고를 당하기도하고 몸이 아프기도 하는 것이다.
한편, 남자신은 멍한 표정이었다.
시체에 다가가지도 못하고 어떻게해야 할지를 모르는 듯,했다.그때 한 쪽 귀퉁이에서 주름이 많은 할머니 신이 다가왔다. 할머니 신은 겁 먹은듯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 남자신 앞에 서는 모습이었다.
"어머니"
남자신은 할머니 신을 붙잡으며 소리를 질렀다.
할머니는 지친 표정으로 남자신을 다독이며 소곤소곤 작게 속삭이기 시작했다. 자세히 들어보니 할머니신은 남자신에게 사람신의 삶을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남자신의 죽음이 가까운것을 알고 일부러 찿아온 모양이었다. 남자신은 고개를 끄떡이기도하고 믿을수 없다는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보기도하며 할머니 신의 말에 귀를 귀울이는 모습이었다.
장례식 ㅡ상가에서
계속 관을 통해 남자신을 지켜보는데 이번에는 상가로 연결 되었다.
남자의 위폐가 묘서지고, 음싯을 차려내는 모습이었다.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하더니 이내 소란스러워 지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상가에는 사람만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느 새 온갖 신들이 모여들어 음식을 먹기도하고 사람들 몸속으로 들락거리기도하며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도깨비신이며 각종 동물신에서 파리신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과 식물의 신들이 가득 모여 음식의 기를 빨아드리는 모습이었다.
그 중에는 저승사자의 모습을 한 신들도 있었다.
신의 세계는 힘과 능력이 곧 계급이어서, 힘과 능력이 강한 신들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능력과 힘이약한 신들은 강한 신들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같은 계열일 경우에는 낮은 신들이 더 높은 신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는 모습이었다.
몇마리의 여우신이 보이는데 그 중 체격이 커고 꼬리가 많은 여우신이 대장인듯 체격이 작고 꼬리가 하나인 여우 신들이 대장 여우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모습이었다.
한쪽에는 초라한 행색의 사람신들이 악신의 눈을피해 허겁지겁 음식을 먹고 있었다.몇몇 사람신은 악한 신들에게 얻어 맞으며 쫓겨 나기도하고 요행이 자리를 잡은 사람신들도 계속 악신의 눈치를 살피며 간신히 음식을 얻어 먹고 있었다.
신의 세계에서 얼마나 살았는지 모두 꾀죄죄한 모습이었다.
한 남자신은 갖을 쓰고 수염이 길며 공부를 많이한 선비 인 듯보이는데, 얼굴은 비쩍 마르고 갓이 너들거렸다. 한 여자신은 한복을 입은 모습인데 겉치마가 찢어져 속치마가 보이기도 하고 비녀도 녹이 슬어 있었다. 사람은 죽고난후에 죽을때의 모습 그데로 사람신이 되어 신의 세계에서 살아가는데 도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초라하고 비참한 모습으로 변하는 것이다.
남자신은 남자의 위폐를 모신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관이 보이는데 남자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남자신은 자신의 몸에 들어가 보려다 멈칯하는 모습이었다. 시체에는 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남자의 몸에는 더이상 사람신이 들어가 살수없는 것이다.
남자의 아내와 자식들이 보이는데, 처음처름 크게 우는 모습은 아니었다. 그런데 남자신이 크게 우는 모습이었다.
막상 몸에 들어 갈수없으니 자신이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시감한듯 햇다. 남자신이 통곡하자, 숨어 음식을 먹던 조상신들이 남자신을 잠시 바라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이내 음식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었다.
후손이 제사상을 차려주는 날 정도를 제외하고는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려운 그들에게 당장 중요한 것은 먹을수 있을때 먹어 두는 것이 었기 때문이었다.
장례식 ㅡ무덤에서
계속해서 남자신의 모습을 보는데 어느 산속으로 연결이 되었다. 자세히 보니 남자의 관을 실은 장레차가 어느 산 및에 도착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가족들의 옆에 나란히 앉아 가족들이 우는 것을 보기도하고 어머니인 할머니신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이어 어느 산속에 차가 도착하는 모습인데 인부들이 남자의 무덤을 만드는 모습이 보였다.
할머니신의 무덤이 근처에 있는지 할머니신을보고 무덤에 있던 몇 명의 사람신이 인사를 해왔다.
그 중에는 어린 아이를 업고 있는 젊은 여자신과 머리를 산발한 늙은 남자신이 있었다. 젊은 여자신은 온몸이 물에 젖은채 춥다고 이야기 했는데 관을 해서 여자신의 무덤을 보니 무덤 밑으로 물이 흘러 시체가 손상된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외로 빈 무덤이 많다는 사실이었다. 관을해서 자세히 보니 분명히 무덤안에 백골은 있는데 사람신은 무덤에 없엇다.
그런 무덤이 제법 많은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조심스럽게 무덤을 살피는 모습이었다.
할머니신은 울먹이는 며느리에게 몇 마디 하기도하고 당신 무덤에 풀이 우거졋다며 후손에게 넋두리를 하기도 햇다.
남자신은 무덤이 못마땅한 표정 이었다. 자세히 보니
무덤의 흙에 유난히도 습기가 많고 벌레들도 있는 모습으로 시체가 훼손 될수 있고 사람신이 살기에도 적합하지 않은 모습 이었다.
얼마후 남자신의 가족들이 차에 오르는 모습이었다.
가족들은 무덤 쪽을 돌아보며 눈물을 글썽이다 차에 올랐다.
그런데 이게 원일인가 아내와 자식들이 돌아오는 차안에는 죽은 남자 즉 남자신도 같이 타고 있는 모습이었다.
자신의 무덤에서는 도저히 살수 없다고 판단한 모양 이었다.
아내와 자식들은 죽은 사람만 홀로 두고 어떻게 돌아가느냐고 울고 있는데 정작 남자신은 사람과 함게 장례차를 타고 가족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이니 그 모습을 보는 나로서도 어이가 없을 뿐이 었다.
사후세계 ㅡ사람신의 생활
관을 통해 계속 남자신을 보는데 지하철로 연결 되었다.
장례가 끝나고 한참 된 듯한 모습인데 남자신이 어머니인 할머니 신과 같이 아들을 따라다니는 모습이었다.아들이 지하철에 타자 남자신과 할머니 신도 지하철에 올랐다.할머니신과 남자신은 산 사람처름 나란히 빈 좌석에 앉은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때로 몹시 아파하며 가슴을 움켜 잡고는 했다.
죽을때 암병동에 있었으니 생전에 암을 앓았던 모양이었다.
이때, 남자신의 모습이 자세히 보이는데,죽은 남자신의 몸 곳곳에 암덩어리가 크게 자리잡고 아직 빠지지않은 모습이 었다.
생전의 병이 죽은 후에까지 계속되어 여전히 고통을 받는 모습이었다.
이때,맞은 편에 앉은 한사람이 음식물이 든 상자를 무릎에 앉고 가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고통을 느끼면서도 배가 고픈지 음식을 향에 쓰러질 듯 다가서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이 그사람에게가서 음식물의 기를 빨아드리려 하는데 그 사람의 몸에서 도깨비 신이 튀어 나오는 것이 었다.
온몸에 털이 많고 눙이 하나인 도깨비 신이었다.
도깨비신은 큰 방망이를 들고 남자신과 옆에 있던 할머니신을 세게 내려치는 모습이었다. 사람신인 남자신과 할머니신은 미처 도망도 가지 못하고 ,상처가 깊어 그 사람이 가진 음식에는 얼씬도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을 계속 보고있는데, 남자신과 할머니 신이 시장터를 혜메는 모습으로 연결 되었다.남자신은 여러명의 사람신들과 함께 시장을 헤매며 냄새를 빨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그런데,막상 각종 음식이 가득 쌓인 가판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음식점이며,시장의 음식물,가판 주위에는 그 음식을 지키고 있는 터주 신들이 험상궂게 서 있는 모습이었다,
때로 악신들에게 잡혀 거의 죽임을 당하는 사람신의 모습도 보엿다.
남자신은 음식마다 지키고 선 여러 악신들을 피해 다니며 간신히 음식 냄새라도 맡아 허기를 메우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쪽에서 사람신의 모습이 보이는데 시장 한쪽의 쓰레기 더미였다.사람신들이 그고에 모여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물 쓰레기의 기를 흡수하는 모습이었다.
악한 신들은 데개 힘이 강하기 때문에 쓰레기 통까지 지키고 선 경우는 거의 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쓰레깃 더미에는 그다지 먹을것이 많지앉은 모습이었고 상한 음식이어서 음시의 기또한 많지 않았고 그나마 상해 있는 모습이었다.
더구나 작은 쥐신 같은 경우는 살아있는 쥐와 비슷하게 음식물 더미를 뒤지기도 하는 모습이었다.때로 쥐신들은 음식물 더미에서 기를 섭취하는 사람신을 공격했고,사람신은 대항도 못하고 숨거나
도망치기에 바쁜모습이었다.
신의 세계는 도술,요술,마술,마법등의 도가 클수록 힘과 능력이 강하며 힘과 능력으로 지배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생전에 도를 닦지 않은 사람신은 미미한 존재들의 신조차 이기지 모하는 모습이었다.
남자신은 죽음 직후보다 더 마르고 초췌해진 모습이었다.
죽은 후에도 여전히
게시판에서 연속 글 보세요
연속 글은 게시판에서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