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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의 악플 전쟁

공석진 |2008.05.21 23:59
조회 52 |추천 0


 

 

 

 중국과 한국의 악플 전쟁

 

 

 

 

 

그동안 중국 네티즌들이 행해온 악플은 맹목적이고

이유없이 한국을 증오하는 내용이었다.  예를 들어

프리미어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박지성에 대해서

도 평가절하하기 일 수 였고, 2002년 월드컵 때에도

심판을 매수 했다느니,운으로 4강에 올라 갔다느니

조롱에 섞인 중국인들의 악플은 한국인의 자존심을

건드렸고,특히 이번 서울에서의 뻬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때의 중국유학생들의 이해하지 못할 폭력행위

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상황에 까지 이르게 되었

던 것이다. 유독 한국의 어두운 면만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그러다보니 한국

네티즌들의 분노는 결국 극에 달해 이번 쓰촨성에서

의 지진에서도 오히려 "그렇게 오만방자하더니 잘됐

다"라는 시각이 많았던것이 사실이었다.

 

그런 상황에 이번 한국 네티즌들의 악플에 중국네티즌

들이 분노하는 것은 애시당초  중국인들의 원인제공이

문제의 발단이었고,  한국네티들은 그런 중국인들의 공

격을 선전포고로 받아드렸 던 것이다.

 

문제는 지금부터라고 생각한다. 중국인들의 횡포는

고구려역사왜곡을 더욱 심화 시킬 것이며,중국내에서

건실하게 사업을 하면서 중국인들의 고용을 창출하는

한국의 기업인들에 대한 편파적인 냉대가 극에 달할것

으로 본다.특히 곧 다가올 뻬이징 올림픽에서도 중국인

들의 민족주의는 세계인들의 축제에서 대단한 위협이

될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향후의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진지한 재검토

와 대책이 있어야하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사대주의

근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자긍심에 씻지못할 큰 상처를 받을 것이다.

 

중국인들의 오만함에 맞서서 당당히 비록 작지만 대한

민국이라는 나라를 결코 우습게 보지 않도록 우리 국민

들은 이번기회에 2002년 월드컵 때 이상으로 단합을 해

야할 것이다.

 

 

대한 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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