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라 장르를 대변 할 수 없는 공연이었다.
뮤지컬이라 하기에는 무언의 대사이고
댄스 공연이라기 하기에는
아트 퍼포먼스에 가깝고...
종합예술형태
특히나 중간에 가면극을 볼때는
퍼포먼스였다...분명한 메세지가 있는...
개인적으로 내겐 싸이코 드라마와 같이
감정몰입이 되는 장면이었다.
발레가 인간의 아름다운 인체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는 춤이라면
비보이댄스는 인간의 아름다운 인체를
조형적 형상으로 창조해 내는 몸짓이다.
언제 한번 다시 찾아 사진을 찍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