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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친구/교훈글/충고/우정글/감동/공감

임근영 |2008.05.23 08:02
조회 656 |추천 4


무참하게 시련을 당하게 되면 때론 지독한 복수를 꿈꾸기도 한다.

사랑과 증오가 한순간에 변신하는 순간

이럴때 복수라는게 대게 이런것들이다.



새벽에 전화해 그냥 끊어버리는 전화고문

남들한테 그 사람 험담하고 그의 비밀 숨은얘기

또 그 사람의 친구와 보란듯이 사귀기 등등..



아마도 복수를 꿈꾸는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은

난 너없어도 거뜬하다라는걸 보여준다는 것 일텐데

사실 이런복수는 무서운게 아니라 구차해질 뿐이다.




- 연애의 법칙 『 2002.01.07 방송 』-

『 정말로 무서운 복수는 미련을 보이지 않고
흔적 하나 없이 그 사람을 깨끗이 지워내는거 이거 아닐까. 』

- SBS radio "박소현의 러브게임" 中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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