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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kg 몸무게 나가는 사나이

장현주 |2008.05.23 16:41
조회 380 |추천 2


미국에 살고 있는 케네스 브럼리라는 올해 40살의 남성은 현재 몸무게만 해도 463kg이 족히 나간다고 한다.

그리고 움직일 수도 없어서 병원의 침대 위에서 영양 주사를 맞고 있고 볼일도 침대에서 보는 등..

모든 것을 움직이지 않고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케네스가 처음부터 이렇게 거대해지지는 않았다. 이렇게 살이 찐건 불과(?) 7년 밖에 안된 일이기 때문이다.

그가 이렇게 변한 것은 생활 패턴이 바뀌었기 때문이었다.

 

원래 농구, 야구, 축구 등 스포츠 광이기도 했던 그였지만 텍사스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런 불행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원래 많이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운동을 통해서 칼로리를 소모했던 그였지만

캘리포니아는 유흥가였던 것이다. 운동보다는 먹는 것을 즐겼고 또한 그냥 노는 것을 즐기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생활이 바뀌다 보니.. 운동은 안하고 먹고 자고, 놀고.. 이런 생활만 하게 된 것이다.

 

현재 4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아빠이기도 한 케네스..

지방 흡입 수술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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