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전 메모리라인에서 램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구입을해서 반품을 요구하자 교환뿐이 안댄다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하고..용산갈일도있고해서 갔습니다
가서 다른것으로 교환을 해돌라하니 5천원을 더내라길래 냈습니다
DDR1을 53000원주고 샀는데 DDR2로 바꿀라하니 58000원이래서 줬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는사람에게 보여줬더니..2005년 꺼라고 중고산거냐고그럽니다
그래서 아니라고하니 재고나 중고라고 바꺼오라길래 가서
새것으로 달라고하니 업담니다..0533 짜리에서 0544 짜리로 주더군요
그러면서 이것뿐이라고
그래서..그럼 당신네 제품이 업는거니깐 내가 딴데가서 살테니 환불을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댄답니다...그래서 없는걸 왜 안댄다고 하냐고 하니 인건비가 들었답니다...그러면서 20%를 까고 준답니다..
택배비도 제가냈고 거기까지 바꾸러간것도 저고 그럼..택배회사에 전화했다고 그러는거같은데...그걸 20%나 띨만큼의 인건비입니까?
물건을 바꿀라고했는데 그쪽에서 물건이 업어서 돈을 달라고한건데...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잘못댄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말이안통한다고 이상한사람이랍니다...
그래서 이거 중고지안냐고 새거달라는데..지금 물건도업고 돈도안준다면 어쩌라는거냐니깐...자기들도 띠어오는물건이라 중고인지 아닌지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댑니까?? 그럼 인터넷으로 중고를 팔고는 중고인지알고 바꺼달라면 없다고 환분은 안댄다고 하는겁니까?그래서 좀 싸우고는...환불해돌라고하니
새제품을 옆집서 가따주겠답니다...그러더니..새걸가따줄테니 돈을 더내랍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경우가 어딧냐고 그럼 내가 그돈으로 딴데서 살테니 돈주라니깐 또 안댄답니다 물건 주겠다는데 왜그러냡니다 시르면 그냥 가랍니다 배째라는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다나와<<메모리라인서 샀는데 가보니 바이메모리이데요..
그런데..이물건 중고는 그렇다 치고..불량입니다 컴터가 안먹습니다 확인도 안하고 팝니까?
정말 불쾌하고 괘심하고..정말 어찌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