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 90년대 이후 헤어스타일 변천사

밍키스타 |2008.05.24 14:43
조회 297 |추천 2

일본 90년대 이후 헤어스타일 변천사

지금 우리나라에서 붐이 일고 있는 샤기컷트, 그 근간은 일본스타일이다.
일본의 90년대 스타일의 변천사를 일본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야스히로 오코테’의 디자인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존앤제인 헤어룩이 분석하는 일본의 90년대 스타일 변천사.




눈과 눈썹의 인상이 강한 모델이기에 면과 라인으로 승부. 보브의 얼굴 주변을 곡선으로 둘러싸듯이 해서강한 카리스마를 풍긴다. 임팩트 중심의 작품










컷트를 전면에 내세운 후 퍼머로 부드러운 뉘앙스를 서포트한 디자인.











같은 밸런스를 반복해서 만든 시대로, 단발스타일을 어떻게 부드럽게 표현할까를 테마로 작품별로 미묘한 차이를 구사했다.




둥그스르함의 변형속에서 과정을 전개. 여성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강한 라인과 형태를 디자인에 도입.




색감과 질감을 조화시켜 디자인에 도입. 단 칼라나 퍼머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컷트 디자인을 끌어내기 위한 요소로 활용.




이 시대는 길거리 스타일의 디자인이 유행. 샤기함이 들어간 가벼운 스타일이 인기.




가벼운 스타일이 점점 지지된 시대. 헤어칼라로 머리의 생동감이 살아나고 바람에 흩날리는 스타일이 유행. 하지만 기본적인 디자인을 기초로 두고 디테일에 역점을 둠




스타일링제의 사용을 자제하고 자연스러운 머리의 움직임을 컷트하여 스타일 완성. 오늘날의 밥스타일로 다시 해석한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