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살시도, 자학, 탈영했던 옛애인
2. 말해주지 않은 나에대한 모든걸 꿰고 있던 사람
3. 헤어지고 만나고_ 이별상황 반복으로 스트레스 줬던 사람
4. 스킨쉽이 돌격적으로 과감했던 애인 (실험정신이 너무 뛰어남)
5. 주량이 엄청 세고 술만 마시면 인사불성, 술주사 심한 사람
6. 나만 바라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양다리 걸치고 있던 사람
7. 헤어지고나서 바로 내친구와 사귄단 소식 들었을 때 (심지어 약올리려고 일부러 내친구랑 사겼다.)
8. 기분 나빠지면 무표정, 말 한마디도 안하면서 공푸분위기 조성했던 사람
9. 싸우기만하면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
10. 나의 습관, 행동들을 너무 세세하게 기억할 때 "2008년 5월 25일에 너가 이렇게 했잖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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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게 만드는 한단어.
바로 "하.지.만."입니다.
사랑하지만 가난해서.
사랑하지만 다르니까.
사랑하지만 아플까봐.
'하지만'을 버리면
더 큰 사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진짜 사랑이기 때문이죠.
1번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는 줄 알았다.
근데 아는 사람이 당했다더라.
아 신기해라_
근데_
정말 저렇게까지 누군갈 좋아할 수 있을까?
난 날 너무 아껴서.
날 너무 사랑해서.
저렇게는 못 할 것 같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