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UI.Ajax( { url:url, param:'bbsId=D003&feedback.bbsId=D003&feedback.articleId=658740&feedback.commentId=0&feedback.type='+ftype+'&articleId=658740', onComplete:readRecom2 } );
}
function readRecom2(req)
{
var result = eval('(' + req.responseText + ')');
//alert(result.status)
UI.$('ld_image').style.display = "none";
UI.$('bt_rcmd').style.display = "";
UI.$('bt_oppo').style.display = "";
//로딩이미지 삭제
if (result.status == '500'){
alert("이미 찬성 혹은 반대를 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result.status == '600'){
alert("이미 추천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700'){
alert("이미 반대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300'){
alert("잘못된 오류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주세요.");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200'){
UI.$('bt_rcmd').innerHTML = ""+result.agreeCount+"";
UI.$('bt_oppo').innerHTML = ""+result.disagreeCount+"";
//UI.$('bt_result').innerHTML = result.agreeRate +"%";
//setSwfScore(result.agreeRate);
//alert("투표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isRecom = true;
}else
return false;
//alert(req.responseText)
//status 체크
/* status
200 : 성공
500 : 중복 선택한 경우
600:찬성
700:반대
300 : 실패
{status:"500", bbsId:"K152", articleId:"58367", agreeCount:"3", disagreeCount:"0", agreeRate:"100"}
*/
}

방패 앞에서 웅크리고 있는 작은 몸은 어린이입니다.
검은 모자를 쓰고 밀려나고 있는 아이를
황급히 잡으려고 하는 손은 아마도 엄마겠지요.
어린이. 어린아이에요.
겨우 10세 전후의 어린애 입니다.
이명박이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닙니다.
저 미친놈을 대통령을 계속 하게 둬선 안됩니다.
5살짜리 있는 곳에 물대포를 쏘고,
저렇게 어린아이가 온 몸을 웅크리고 피하는데 방패로 밀어부치는.
결국 그 ㄳ가 우리 아이들 눈에 눈물나게 해버리고 말았네요.
이걸 어떻게.
12시간째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네이버 알바가 시위기사에
"촛불로 청와대를 불태우러 가는 폭도"라고 써 놓은 것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잠시 웃기는 했지만.
명박이 개새는 정말 조충고와 싸우는군요.
그것도 전투경찰을 동원해서 싸우는군요.
친구가 돌아오는 대로 저는 출발합니다.
아주 밤샘 각오하고 갈랍니다.
청계광장이었던가요.
애들을 건드리다니..
아.. 진짜.. 전두환도 애들은 (대놓고는) 안건드렸다.. 개새야..
정말 입 더러워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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