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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이중생활 Mens in Denim Life

김동원 |2008.05.25 17:28
조회 1,643 |추천 2
내 남자의 이중생활 Mens in Denim Life

출근할 때는 세트 정장, 주말에는 청바지에 티셔츠 등 지루하기 짝이 없는 스타일링을 고수하던 내 남편. 이제부터 데님 팬츠로 스타일링에 마법을 부려본다. 출근 준비 때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데님 팬츠로 스타일링과 활동성까지
살린 오피스 룩과 어제 입은 데님 팬츠라도 10년쯤 젊어 보이는 위크엔드 룩을 제시한다.

Type 1 Grey Denim
Weekend Look

그레이 데님 팬츠에 블랙 컬러 상의를 입어 톤온톤으로 매치한다. 포인트는 세련된 느낌의 프린트 티셔츠. 여기에 정장 베스트와 재킷 그리고 같은 컬러의 스니커와 토트백으로 트렌디한 블랙 오피스 룩을 완성할 것. 블랙 원버튼 재킷 23만9천원, 코모도. 체크 패턴 면 티셔츠·블랙 베스트 가격미정, 쥬시꾸띄르. 에나멜 컨버스 10만9천원, PF 플라이어스. 컨버스 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Office Look
1. 컨버스 소재에 레더 핸들 장식이 들어간 비즈니스 백. 19만원, 제이프레스. 2. 체크 패턴 셔츠 가격미정, 코모도.
블랙 원버튼 재킷 15만9천원, 닷엠. 그레이 데님 팬츠 10만8천원, 론즈데일. 3. 클래식한 옥스퍼드 스타일 블랙 슈즈. 27만8천원, 미소페.


Type 2 Washing Denim

Weekend Look
화이트 재킷과 피케 티셔츠로 화사하고 경쾌하게 연출한다. 데님 팬츠에 잘 어울리는 컬러풀 로퍼와 포인트 소품으로 컬러풀한 토트백까지 더한다면 완벽하다. 스트레이트 워싱 데님 진 팬츠 23만5천원, 빈폴.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피케 티셔츠 8만8천원, 루트. 옐로 행커치프가 포인트인 면 재킷 가격미정, 엠비오. 레드 포인트 로퍼 20만원대, 미소페. 레드 컨버스 빅 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Office Look
1. 부드러운 레더 소재 사각 빅 백. 49만5천원, 샘소나이트. 2. 스마트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블루 셔츠. 11만5천원,
제이프레스. 니트 카디건 가격미정, 랄프로렌. 3. 클래식한 옥스퍼드 스타일 슈즈. 20만원대, 미소페.

Type 3 Original Denim

Office Look
데님 중에서도 비교적 덜 캐주얼한 오리지널 데님으로 댄디한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셔츠와 트렌치코트를 매치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플로럴 패턴 셔츠로 감각을 더해본다. 스트레이트 오리지널 데님 11만8천원, 코모도. 플로럴 프린트의 스카이 블루 셔츠 10만원대, 킨록투.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 가격미정, 빨질레리. 스웨이드 컨버스 가격미정, 캠퍼. 민트 컬러 빅 토트백 30만원대, 브릭스.

Weekend Look
1. 칼라와 소매의 네이비 스트라이프 가 들어간 비닐 소재 야구 점퍼. 35만5천원, 빈폴. 2. 비비드한 블루 컬러의 니트 셔츠. 23만5천원, 빈폴 옴므. 3. 다크 네이비 컬러의 레더 소재 컨버스. 가격미정, 캠퍼. 4. 가볍고 실용적인 데님 캐주얼 백.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Type 4 Black Denim
Office Look
블랙 데님과 레드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이너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 셔츠를 선택하고 대신 카디건의 단추를 모두 채우고 셔츠를 살짝 오픈한다. 아우터로는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나 블랙 재킷이 무난히 어울린다. 블랙 스트레이트 데님 9만8천원, 코모도. 브이넥 니트 카디건 가격미정, 빨질레리. 플로럴 패턴 셔츠 가격미정, 킨록투. 실버 컬러의 컨버스화 7만9천원, 엘레쎄. 브라운 사각 레더 토트백 30만원대, 브릭스. 브라운 뿔테 안경 가격미정, 조르지오 아르마니.

Weekend Look
1. 골드 컬러의 샤이닝한 소재가 눈에 띄는 사파리 점퍼. 가격미정, 쥬시 꾸띄르.
2. 브라운 도트 패턴의 모던한 셔츠. 가격미정, 쥬시 꾸띄르.
3. 컨버스 소재의 골드 포인트 장식을 덧댄 사각 크로스백. 가격미정, 빈폴.
4. 반짝거리는 에나멜 소재의 화이트 컨버스. 7만원대, 엘레쎄.


■제품 협찬 / 코모도(02-548-3956), 닷엠·엠비오·빨질레리(02-3447-7701), 빈폴·빈폴 옴므·루트·쥬시 꾸띄르(02-540-4726), 제이프레스(02-3442-0220), 샘소나이트(02-3443-4752), 미소페(02-542-0385), 킨록투·론즈 데일(02-517-0071), 캠퍼(02-3444-1730), 브릭스·엘레쎄(02-546-0722), PF플라이어스(02-3443-4752), 조르지오 아르마니(02-540-7818) ■ 헤어&메이크업 / 김활란 뮤제네프(02-516-0331) ■모델 / 김호성 ■스타일리스트 / 신우식(Napi Style), 강미란(어시스트) ■ 진행 / 김민정 기자 ■사진 / 이명헌(Pie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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