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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영 |2008.05.26 00:12
조회 36 |추천 0


오랜만에 홀가분한 기분.

나를 똘똘 감싸두었던

잡념들과 질투심, 자죄감

다 떨처버린듯한 이느낌

그래. 이제 난 다른사람이 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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