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March 2008
HIMBA 원주민 마을
마을에 냄세가 심해 10분이상을 있을수가 없어따.
허나, 1시간이나 있었다.ㅠㅠ
저안이 방이다..
방안에서 가이드가 열시미 설명해주는데, 도저히 들어갈수가없었다는..
어린엄마와 아이들..
무조건 마니낳고보나부당. 불쌍한아이들.ㅠㅠ
사진찍으니 엄마가 보여달란다..좋아하네.^^
자꾸 아이들이 달라붙는다..
물달라..과자달라..사탕달라. 그리고 머리끈도 달란다..
불쌍한아이..먹을게 넘 없어 보인다..얼굴에 파리붙은거봐 ㅠㅠ
쌍둥이엄마! 다른엄마에 비해 나이들어 보인다.
언니와 동생사이란다..갓태어난 아기..안고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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