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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윤세현 |2008.05.26 22:27
조회 63 |추천 1


「얕보지 마라. 저 정도 저주, 마셔내지 못하고서야 무엇이 영웅인가.

이 세상 모든 악? 하, 이 몸을 물들이고 싶으면 그 3배는 가지고 오라는 게지.

알겠나, 세이버. 영웅이라는 것은 말이지,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인간을 짊어지는 자.

──이 세상 모든 것 따위, 먼 옛날부터 등에 지고 있다」

 

By 길가메쉬

Fate 루트     15일째 · Fate / stay night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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