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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삼 |2008.05.27 05:13
조회 95 |추천 1

제가 예전에 사랑했던 그녀가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은 김정원 편지를 쓰고 싶어도. 용기가 나질않네요. 경기도 오산시에 사는 김정원... 정원아 잘지내? 나두 잘지낸다만... 몸은 아프진 않은지.. 걱정이 되네... 싸이 들어오면 이글이 추1000이 될지 안될지 몰르겠지만.. 정원이 너가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난 정원이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고.. 이젠 남의 사랑이 돼버린 너.. 꼭 부디 행복해야 한다... 다음생엔 그땐 내가 정원이한테 찾아갈게.... 우린 안돼는 인연이잖아... 진심으로 사랑했었다,,,.

 

저는 남자로서 여자한테 못할말을 했습니다. 용서를 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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