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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의 음식에관한 기질

최선혜 |2008.05.27 17:10
조회 53 |추천 2


 "난 음식을 가리지는 않지만 신서한 것이 아니면 싫어!"

 삶에 대한 본능이 강한 O형은 음식을 가려먹는다든지 맛좋은  음식만을 찾아다니는 미식가 기질보다는 '실용' 그 자체를 좋아한다.

 

 '실용' 이란 식품의 신선도와 영양이 있고 없고를 까다롭게 따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해서 값이 비싸다고 무조건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고가의 제품보다 영양이 풍부학 신선한 음식을 즐긴다.

 

 "버터에 살짝 구운 다음에 소금 좀 뿌려주고 그 위에 톡 쏘는 겨자를 발라주세요." 등 여러 절차를 거치는 요리나 조리하는 데 손이 많이 가는 요리보다 생선회나 소금구이등 자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

 

 처음 경험하는 것에 본질적인 거부감을 갖고 있다.

 '어머니이 손맛' 이나 '고향의 맛' 등 익숙한 음식을 선호한다.

 생고기, 감자, 부침, 토란, 졸임요리 등을 즐긴다.

 

 "맛있으니 먹어봐!" 라고 권해봐도 뜸을 들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술만큼을 말술..ㅋㅋ

 남녀노소 불문하고 "술은 우정으로 통하는 지름길이다" 라고 생각한다. 벌컥 벌컥 즐기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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