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더이상 붙잡기 힘들어요
나도 더이상 힘들기 싫어졌어요
그대가 잔인하게 놓아버린 끈
내가 한쪽을 잡고 있어도 소용없단걸 알았어요
잔인하게 놓아버린 그대처럼
나 또한 잔인하게 돌아서 가고 싶어요
그래서 "Good Bye" 라고 말하고 돌아섰어요
그런데 왜.. 나는 자꾸 뒤를 돌아보는 걸까요?

이젠 더이상 붙잡기 힘들어요
나도 더이상 힘들기 싫어졌어요
그대가 잔인하게 놓아버린 끈
내가 한쪽을 잡고 있어도 소용없단걸 알았어요
잔인하게 놓아버린 그대처럼
나 또한 잔인하게 돌아서 가고 싶어요
그래서 "Good Bye" 라고 말하고 돌아섰어요
그런데 왜.. 나는 자꾸 뒤를 돌아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