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Time - Eric Benet
첫번째 이야기.
사랑에 빠진 사랑이야기.(Fall in love)
사랑이 사랑에 빠졌어.
사랑은 지나가던 바람에게 부탁했어. 내 사랑을 그 사람에게 보내달라고.
하지만 바람은 사랑이 너무 커 쉽게 보내줄수 없다고 했어.
그래서 바람은 생각했어.
천천히 조금씩 사랑을 그 사람에게 보내주기로.
하지만 폭풍과 번개가 사랑을 깨고 부수려고 했어.
바람은 그 사랑이 깨지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사랑을 지켜주었어.
오랜 시간 끝에 바람은 그 사람에게 사랑을 건내려 했지만 그사람은
사랑을 받을수 없다고 했어.
나에게 너무 쉽게온 사랑같다며..
아닌데..
쉽게간 사랑이 아니였는데..
바람은 화가났지만 그 사랑을 그사람 옆에 두고왔어.
진심을 알면 받을꺼라 믿고.
하지만 그 사람 차가운 거리에 사랑을 버리고 떠났어.
매정하고 차갑게.
사랑은 여전히 그곳에 뜨거운 자신을 의지하며 기다렸어.
제발 내 몸이 차가워지지 않길.
제발 내 몸이 지쳐쓰러지지 않길.
그렇게 버티고 버티면서.
시간이 흐르고 사랑에게 버틸수 없는 시간이 다가왔어.
그래서 사랑은 태양에게 부탁했어.
내 몸이 식기전에 날 데려가달라고.
죽어서 별이되어 그 사람을 지켜주고 싶다고.
간절히 간절히 부탁했어.
태양을 홀로 있는 사랑을 자신의 가슴에 꼭 품어주었어.
뜨겁게 뜨겁게 타들어간 사랑은 별이되어 그 사람을 지켜주었어.
우리가 소원을 비는 하늘의 별똥별은 사랑의 눈물이야.
자신의 아픔으로, 자신의 눈물로 그 사람이 소원을 빌며 행복해할수 있다면
사랑은 그 아픔과 눈물도 감사히 받아들이기로 했어.
있잖아.
내가 너에게 준 사랑.
쉽게 간 사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