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발랄한 매력의 소유자 브리트니 머피.
-9;러브&트러블-9;에서는 거의 절정이었다.
능력있지만, 엉뚱함이 베어나오는 역할. 정말 그녀인 듯 싶다.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여자.
-9;8mile-9; 에서는 성공에 눈이 멀어, 에미넴을 배신하는 역할로 나왔지.
말괄량이 라기보다는 텅텅 빈 머리에 섹시함이랄까.
-9;8mile-9; 에서는 그녀의 매력 발산에 뭔가 실패한 듯 싶다. 역할 자체가 좀 재미 없기도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녀의 연기는 나무랄 곳 없다고 생각한다.
머피.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깜찍함? cute. 그리고 그 속에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
크고 망울망울한 눈. 그녀의 미소는 백만불짜리 미소가 틀림없다.
작은 듯,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는 그녀지만, 섹시함이 없다고 할 순 없다.
귀여운 섹시함이 바로 브리트니 머피의 매력.
보너스 샷으로 내가 좋아하는 타코타 패닝과 찍은 이 사진.
브리트니 머피도 좋아하지만, 타코타 패닝도 무척 좋아한다.
타코타 패닝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천재소녀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면서까지 그 이름을 드높이는 중.
지금은 물론 많이 자랐지만 말이다.
앞으로 정말 미국에서 영향력있는 인물이 될 것이다.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