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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 무소유 중

나미경 |2008.06.01 00:24
조회 61 |추천 2


 

누가 나를 추켜세운다고 해서 우쭐댈 것도 없고

헐 뜯는다고 해서 화를 낼 일도 못된다.

그건 모두가 한쪽만을 보고 성급하게 판단한 오해이기 때문이다.

오해란,  이해 이전의 상태 아닌가?

문제는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느냐에 달린것이다.

실상은 말밖에 있는 것이고

진리는 누가 뭐라 하건 흔들리지 않는다.

 

온전한 이해는 그 어떤 관념에서가 아니라

 지혜의 눈을 통해서만 가능 할 것이다.

 

법정의 무소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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