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 ROCK] 잭 도너기

최가은 |2008.06.01 09:07
조회 13 |추천 0


 

 

날이 갈 수록 나에게 덤비는 놈들이 점점 어려지고있어.

새파란 애송이들 주제에 감히 나, 잭 도너기의 자리를 넘보다니.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