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청와대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한소리 쓰게 했죠 .
한나라당 홈페이지 해킹당한일로 뜬 기사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조 대변인은 "네티즌의 상식과 예절이 있는 것인데 공당의 홈페이지에 들어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불만을 표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은 해킹한 네티즌이 접근한 IP주소 등 관련 자료를 수집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어이가 없어서..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가서 그러는 이명박씨와 당신들은 상식과 예절이 있나? 우리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불만을 표시했을때, 쌍무시를 하지 않았나?
나라팔아먹는 당신들 같은 놈들은 우리가 어디에다 수사를 의뢰해야 하나?
라는 글을 남길려고 했더니 복구중이라더군요.
그래서 청와대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홈페이지는 열리는데 그 어느것도 클릭할 수도, 글을 쓸 수도, 로그인 할수도 없더군요.
혹시 우리집 컴퓨터가 이상해서 그런가~ 하고 다시 몇번 더 시도를 했더니,
똑같더라구요.
미친 명박이 같은놈들이 청와대에 안 좋게 글을 남긴 아이피는 다시 들어갈 수 없게 만든건지...
혹시 전에 청와대에 글 남겼던 다른 분들도 그런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그저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