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에 떠난 보물선 남해 여행
첫째날 : 온갖 전설을 담은 38경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금산 오르기
보리암에서 부터 정상을 오르는 길을 틈틈히 피어있는 꽃들과 기암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기가 바로 정상입니다. ^-^
날이 흐려서 뚜렸한 전망을 볼 수 없었지만 참 시원했습니다. (바람 엄청 불음)
하산하는 길. 언제나 내려가는 길은 즐겁게~
정상에서 먹은 크라운산도 딸기맛 쵝오!
5월 봄에 떠난 보물선 남해 여행
첫째날 : 온갖 전설을 담은 38경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금산 오르기
보리암에서 부터 정상을 오르는 길을 틈틈히 피어있는 꽃들과 기암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기가 바로 정상입니다. ^-^
날이 흐려서 뚜렸한 전망을 볼 수 없었지만 참 시원했습니다. (바람 엄청 불음)
하산하는 길. 언제나 내려가는 길은 즐겁게~
정상에서 먹은 크라운산도 딸기맛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