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이 답변을 많이 달아주면 좋겠네여 --;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하다가요.....
사실은 전혀 그게 아닌데..--
여친은 제가 바람 피웠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여..![]()
한 4월달쯤에 ㅡㅡ
어떻게 된거냐믄..
제가 어디다 장난으로 소설 식으루해서 글을 하나 쓴게 있는데 --
그게 제가 바람피려고 하는 그런 식이에여 --![]()
한 네달전에 ㅡㅡ; 저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근데 그걸 여친이 어떻게 보게 되구선
완죤히 제가 바람 핀 걸로 생각하거든여 --;
제가 보기에도 깜빡 넘어 갈 정도로 썼는데 ㅡㅡ;;;;
암튼.. 요걸 어떻게 풀어야 할까여 ㅡㅡ;
좀 현명한 방법 없을까염.....
글구 여친이랑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내는 비법좀 알려주세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