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도 한번 사겨볼까?"
"에이~ 말도안돼"
"장난이야 임마"
못난 한 남자의
못난 사랑고백이었습니다.
진심을 들키지 않으려 괜한 소리를 했습니다.
혹시 내가 "그래 한번 사겨보자"라고했다면
우린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진심이길 바랬던 내가 바보같습니다.

"우리도 한번 사겨볼까?"
"에이~ 말도안돼"
"장난이야 임마"
못난 한 남자의
못난 사랑고백이었습니다.
진심을 들키지 않으려 괜한 소리를 했습니다.
혹시 내가 "그래 한번 사겨보자"라고했다면
우린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요
진심이길 바랬던 내가 바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