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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의 진실(펌)

이은정 |2008.06.04 10:02
조회 52 |추천 1


"저 수많은 시위자들이 과연 할일 없고 무식해서

저 고생하가며 시위를 할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docid=22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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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 싶으세요?
그럼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를 드십시오. 뇌아 녹아 내려, 님이 죽는다는 인식도 못하면서 이세상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험악한 협박을 하냐구요? 광우병은 이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광우병은 병이 아닙니다. 변이 단백질 프리온에 오염되면 나타나는 증상으로, 정확히는 전염이라는 말도 웃끼는 말입니다.

프리온 단백질은 병균이 아닙니다. 그래서 절대로 죽일수도 예방할 수도 없습니다. 불에 태워도 없어지지 않고, 재라는 형태로 남아서 공중을 떠돌다 다시 누군가의 입속에 들어가 다시 오염시키고 그리고 뇌를 녹여서 죽입니다.

윗분이 영국의 예를 잘 들어 주셨네요.
영국에서 일어난 일은 사실입니다. 어떤 나쁜놈들은 정육은 괜찮다 익혀먹으면 괜찮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세요. 영국인들의 식습관상 그들이 내장을 먹었을 확률과 뇌, 눈, 척수를 먹었을 확률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들은 햄버거, 스테이크, 비프스튜, 비프수프라는 전형적인 영국음식들을 먹고 프리온에 오염되어서 뇌가 녹아들어 사망에 이른 것입니다.

어떤 소가 프리온 단백질을 몸속에 앉고 도축되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프리온 단백질에 오염에 되어도 순식간에 망가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에이즈는 치료약이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병균이니까요 언젠가 정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온 단백질은 병균이 아니라 죽일 수도 예방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오염되면 뇌가 녹아들어가 죽을 뿐입니다.

정육이면 안전하다는 유언비어에 속지 마십시오. 강조합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향후 6년 최소 6년의 기간을 두고 먹지 말아야합니다. 향후 3년간 광우병이 보고되지 않고, 그 시점에서 다시 3년정도의 유예기간을 두고 나서 그리고 그 시점에 광우병의 징후가 전혀 보이질 않을때야 비로서 시험해볼 수 있는 것이지, 지금 유언비어에 현혹되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는 지금 미국의 압력과 눈치(아마도 알아서 기는 것 같은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목숨을 담보로 배를 채우시겠습니까?

저는 한우먹는 것도 포기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통구조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죠.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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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은 짧게는 5년에서 20년까지 잠복기를 거치는 것으로 현재까지 알려져만 있습니다.
아직까지 광우병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모르고 있고 사람의 본능적인 성생활을 매개로 급속하게 퍼진 에이즈과 비견할때 의식주 중 먹는것에 의한 질병임을 감안할때
광우병의 피해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 입니다.
심지어 현재 내가 광우병에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조차 파악 못하는 상황이
현재 상황입니다.
나는 괜찮지만 나의 2세에 감염될 수도 있고...
최근일본에서 발생한 광우병 걸린 송아지 를 보면...
아래는 관련 보도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올들어 산발성 CJD 18명 발병


광우병 관련 변종 CJD환자는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정선기자
올들어 산발성 CJD(크로이츠펠트 야곱병) 환자 1 8명이 국내에서 발생했으나 광우병과 관련된 변종 CJD환자는 1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보건원은 산발성 CJD환자가 지난 2001년 5명, 지난해 9명에 이어 올 들어 1 8명이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당국은 지난 2000년 말 CJD를 법정전염병으로 지정, 병원 보고체계를 가동되고 있다.

의학적으로 CJD는 산발성, 가족성, 의인성, 변종의 4종류로 나뉘는데 변종을 제 외한 나머지 3종은 유전적 요인에 의하거나 자연발생적으로 발병한다.

`인간 광우병'으로 불리는 변종 CJD는 광우병에 걸린 소의 특정 위험 부위를 섭 취할 경우 걸릴 수 있으나 국내에서 변종 CJD 환자가 보고된 사례는 1건도 없다고 보건원을 설명했다.

보건원 관계자는 "CJD 발병 사례의 90%가 산발성이고 나머지도 광우병 쇠고기 섭취와는 무관하다"면서 "CJD 발병을 모니터하기 위해 전국 68개 신경과 개설 병원 에 대해 표본감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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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CJD가 발병한 사례는 있지만 광우병 관련 변종은 아님을 알려주는 기사 입니다.


영국의 경험, 반면교사 삼아야

한 전문가는 "허 장관의 얘기를 듣자마자 1990년에 영국의 농무부 장관 존 검머가 '영국 쇠고기는 안전하다'면서 자기 딸과 쇠고기 버거를 먹던 장면이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5년 뒤인 1995년 영국은 인간 광우병(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vCJD) 증상으로 19살 청년이 최초로 사망하는 일을 겪었고, 현재까지 인간 광우병에 걸린 1백53명 중 1백43명이 영국인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다.

피해자의 평균 나이도 쇠고기 버거 등 쇠고기 가공 식품을 섭취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29살이다. 영국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18만 건의 광우병 소가 발견됐다.

영국의 예는 광우병에 대한 정부의 안이한 대처가 가져올 무서운 결과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그간 1996년 이후 영국, 캐나다 등 광우병 발생국가들로부터 축산물 수입 금지조치를 취해 왔다. 샘플 조사를 통한 광우병 조사도 병행해 왔다. 이런 미흡한 조치만으로 한국은 '광우병 청정지역'이라고 자신해왔다.

하지만 최근에 5년생 젖소에서 광우병 증상이 발견된 일본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아시아 역시 광우병 안전지대가 아니다. 일본의 광우병 감염 소가 1996년 이전에 영국에서 수입된 사료 탓이라는 지적을 감안해 본다면, 1996년 이전에 영국에서 사료 등을 수입한 적이 있는 우리나라 역시 언제 광우병 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 또한 미국에서도 광우병이 발병함에 따라 수입된 미국산 사료를 먹은 한우들도 절대 안전지대에 있다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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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영국의 광우병 발병에 대한 피해 상황을 프레시안의 기사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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