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 뜨겁게 시리는.

류민정 |2008.06.05 00:42
조회 48 |추천 0


 

한 낮의 뜨거운 열기가 미처 식지도 못한 초저녁,

뉘엿뉘엿 해가 저무는 그 시간에

일년 중 가장 잔인한 외로움이 내게로 온다.

그렇게 오고야 만다.

 

사진. Gon

몇자. M.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