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뫼비우스의 띠

신소영 |2008.06.05 01:49
조회 74 |추천 1


분명 같은 공간속에 존재하지만

걷고 또 걷는다해도

당신 앞에 설 수 없는 나...

 

...그런 우리 둘은

뫼비우스의 띠 안에서

평생 만나지 못하고

때론 멀리, 때론 바로 발밑에서

주변만 맴돌며 살아가겠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