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천동설(geocentrism)을 믿고
진화론(creationism)의 모든 증거를 부정하는 것들이 상당수인 미국이
한국인에게 비과학적이라고 지랄을 하다니...
Earth is center of universe Part 1 of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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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과학적인데 지구온난화의 과학적 증거도 믿지않는 상당수의 미국인은 뭐냐?
Global Warming H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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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Jones - The Global Warming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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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골 일부에선 사람이 병에 걸리는 이유는 병원균이 아닌 악마라 믿고 교회에서 목사의 안수를 원하는 redneck, hillbilly들이 득실 거리는 미국것들이 한국인들이 비과학적이라고 주제파학 못하고 지랄을 하는 구나...
Snake Handling Church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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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랴... 그렇게 과학적인 미국은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개발을 막기 위해 이라크를 침공했쟈?
그럼 이라크의 대량학살무기 개발의 과학적 증거는 어디있냐?
Saddam's WMDs :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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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John Ha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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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ck says Iraq WMD went to Jor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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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대량학살무기를 아직 발견 못했다고, 이라크가 대량학살무기가 없었다고 할 수 없다..
ㅎㅎㅎ
그랴 하지만 미국에서 아직 광우병이 발견 안됐다고 미국에 광우병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거랑은 다르지?
대사라는게 저 모양이라니...
너는 참 과학적이다.
한국인들에게 뭐라고 하기전에 지들의 미개함을 먼저 고치시지.
손대표 "버시바우, 한국민 전체 모욕"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6.04 10:06 | 최종수정 2008.06.04 13:48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4일 "미국산 쇠고기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한국인들이 더 배우기를 바란다"고 지적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의 전날 발언이 "국민 전체를 모욕했다"고 비판했다.
손 대표는 이날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버시바우 대사가 전날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나 30개월 이상 된 미국산 쇠고기의 수출중단을 요청받은 뒤 했던 발언에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또 손 대표는 지난달 버시바우 대사가 전화를 해와 자신이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데 대해 "과학적 근거도 없이 왜 반대하느냐. 실망스럽다"고 지적한 사실을 상기시키며 "지난번 버시바우 대사가 전화로 결례를 했던 일이 다시 생각난다"고 목청을 높였다.
그는 "버시바우 대사가 제1 야당 대표에게 전화해서 '실망했다' '그런 발언이 국민의 불안을 야기한다'는 식으로 말했었다"며 "특히 버시바우 대사는 그 이후 '어떻게 사적인 대화가 공개되는지 좀 놀랐다'는 식으로 거두절미하고 말했는데 이는 아주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손 대표는 "버시바우 대사는 그동안 아무런 반응도 없었고 일체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도 없었다"며 "이러한 미국 정부의 태도는 도무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초기부터 굴욕적인 자세를 보여서 이런 오만방자한 발언이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손 대표는 "이 대통령이 어제 국민의 눈높이를 몰랐다고 고백했다"며 "그러나 정부의 조치를 보면 이 정부가 아직도 국민의 눈높이를 모르는 것 같으며, 이런 정도의 적당한 미봉책으로 국민을 가라앉힐 수 있다고 생각하면 잘못"이라며 전면 재협상을 촉구했다.
shi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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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한국 비하 발언에 정치권 '발끈'
기사입력 2008-06-04 11:20
민주 "오만방자"…민노 "모독 망언"…한나라 "부적절"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한국 국민들을 비하하는 듯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의 발언이 가뜩이나 쇠고기 문제로 꼬인 정국을 더욱 꼬이게 만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외교 문제로 비화되거나 반미 감정 확산으로 이어질 것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3일 유명환 외교부 장관을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미국 정부로서는 재협상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밝혔다.
외국의 대사가 주재국의 외교를 총괄하는 외교부 장관을 만난 뒤 곧바로 기자회견 하듯이 논평하는 것도 외교 관례에 어긋나는행동이라는 게 외교가의 지적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의 소지는 버시바우 대사의 그 다음 발언에 있다.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 정부의 고시 연기에 실망하고 있다"며 "한국민들이 미국 쇠고기가 과학적으로 안전하다는 사실에 대해 알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쇠고기 협상문에 도장을 찍어놓고 딴소리를 하는 우리 정부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직설적으로 토로한 것이지만 우리 국민을 얕잡아 보거나 우습게 본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당장 버시바우 대사의 발언을 문제 삼고 나섰다.
손 대표는 버시바우 대사의 발언은 "국민 전체를 모욕하는 발언"이라고 꼬집었다. 또 "미 대사의 오만방자한 발언은 이명박 정부가 미국에 대해 굴욕적 자세를 보였기 때문"이라며 현 정부를 싸잡아 비난했다.
버시바우 대사는 얼마전에도 제1 야당인 손학규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30개월 미난의 쇠고기만 수입해야 한다는 발언을 거론하며 "실망스럽다"고 말해 외교적 결례라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김민석 최고위원도 버시바우 대사의 발언은 한마디로 오만불손한 것이라며 "한국 국민이 과학도 모르는 미개한 국민이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버시바우 대사는 "한국민을 모욕할 게 아니라 우리의 요구에 대해 더 공부하고 무엇을 양보해야 할 것인가를 본국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하라"고 충고했다.
민주노동당도 버시바의 대사의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기자회견을 여는 한편 미 대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박승흡 대변인은 "버시바우 대사의 발언은 쇠고기 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폭넓은 이해를 무시하는 주권 모독과 주권 침해에 해당하는 망발"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미국은 반미 감정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국민들의 마음으로부터 불러일으킥려는 망언을 사과해야하고 재방방지를 위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버시바우 미 대사 발언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는 여당인 한나라당내에서도 나왔다.
최경환 수석 정책조정위원장은 "주재국 대사는 통상 문제에 대해 결정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면서 "본국 정부의 방침을 받기 전에 재협상 필요성을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발언한 것은 부적절했다"고 비판적 입장에 섰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버시바우의 발언은 우리 정부의 잘못된 협상이 단초를 제공했기 때문이라는 정부 책임론도 나오고 있다.
외교가의 한 관계자는 "버시바우 대사의 발언은 분몀히 외교 관례에 어긋나는 무례한 발언이지만정부가 자초한 측면이 크다"고 씁쓸해 했다.
ahn8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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