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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 커리어클래스 1부 - 손지애 CNN지국장님의 성공 스토리

olivetv |2008.06.05 10:33
조회 104 |추천 0

Girls Be Ambitious Class! Vol.3


날씨도 화사한 4월의 마지막 날 압구정 CGV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성공한 CNN 손지애 지국장과 간고등어코치
최성조,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로 한데모인 올리브 회원 300여명과 함께 3회 커리어클래스가 시작되었다 .




1 부 커리어클래스
CNN 손지애 지국장의 글로벌 미디어 기업에서의 성공전략


글로벌회사에서의 자리매김


손국장은 자신이 적극적이거나 활발한 성격이 아니라고 시작했다 .
회사에서 그녀의 평가는 “ Too Timid”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미디어에서 성공한 것은 자신의 모습을 받아
들이게 했다는 것이라고 한다 .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라, 그리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받아들이게 해라.
억지로 만들어진 모습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를 알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커리어를 쌓아간다면, 그것이 단점이라고 해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그녀는 가장 자기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글로벌회사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전문분야가 필요하다.
전문분야를 개척하고, 그 분야에 대해 빛을 발휘해라. 또한 글로벌회사에서 여러분에게 원하는 전문지식이 무
엇일까를 생각해야 한다. 한국회사와 외국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다르다. 손국장은 자신이 한국이라는 전
문분야가 있었기에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충분히 우월한 우리의 전문분야
이다.


영어


영어는 열쇠다.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무엇
일까 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금방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왜 영어를 잘하고 싶은가”를 알면 , 자신이 필요로 하는 영어수준이 명확해진다.
다이어트든 영어든 원하는 목표가 정확해야 한다.
영화를 좀더 잘 이해하기 위한 것인지, 외국여행을 가서 두려움 없이 대화하고 싶은 것인지, 반기문 사무총장
처럼 세계 무대에서 성공하고 싶은 것인지..
동기부여는 영어를 잘하는 원동력이다. 적어도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를 구사한다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
을 것이다.
자신의 분야를 세계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영어는 여러분의 능력을 뻗어나가게 하는 열쇠다.
영어가 가진 열쇠에 욕심을 가져라.
열쇠에 도전해라.


일과 가정


한쪽을 포기하지 마라. 가정과 일 모두 해야 한다.
예전에는 제도가 한쪽을 포기하게 했다면, 요즘에는 여러분 스스로가 포기하는 모습을 본다. 여러분이 스스로
포기하면 후대에는 다시 기회가 없을지도 모른다.
짧은 인생, 아무것도 포기하지 말아라.
내 온 몸과 혼을 바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바쳐라.
정말 후회 없는 삶을 위해서 , 일분일초를 쥐어짜며 살아라.
그리고 나중에 돌아섰을 때 무엇이 남을지를 생각하라.



 


손지애 지국장님의 롤모델은 누구인가요?


유감스럽게도 없었다. 우리 선배들은 성공을 위해 너무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희생해왔다. 그분들을 보며 나는 일과 가정을 둘 다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외국회사,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영어와 실력.
의사소통은 필수이다. 또한 작년보다 올해가,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지는 모습이 중요하다. 실력이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도태된다.
인간관계 , 인격.
한국 여자들은 피도 눈물도 없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 성공은 한계
가 있다. 자신이 무시했던 동료 ,후배가 나중에는 추락의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인격을 쌓는 것이 실력을 쌓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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