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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트아레나스 -아디다스 CF

우세영 |2008.06.05 11:47
조회 10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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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길버트 아레나스야 "내예기 한번 들어볼래?"

모두들 날 0 점짜리 선수라고 했지만

난 사람들이 내 재능을 몰라봤을 뿐이라고 생각했어

주저앉아 비참해지는 대신

난 연습하고, 또 연습 했지

아무도 니 능력을 믿어주지 않을 때

 

그땐 니가 너 자신을 믿어야해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

그때 내겐 농구보다 중요했던 거 같아

내 등번호가 "0" 번 인 건

매일매일 코트에서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이야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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