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했던 아이인데 저의 무관심으로 8층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하였습니다.
사건의 정황을 얘기하자면...
1년동안 그아이와 동거를 한 저는
4월 부터 5월까지 그 아이와 저는 경제적인 난관에 많이 다툼이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다투던 그 시점을 피하기 위해 저는 그 아이를 집에 혼자 나두고 밖을 나돈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이 돼자 우리는 심하게 싸운날 제가 별거를 하자고 제안하고난 뒤
5월 31일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6월 1일까지 같이 있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 1일 저녁 전화통화를 하였고 우리 관계에 진전을 보이는 것 같아 6월 2일 한번 찾아가서
대화를 나눠 보았지만 별 소득없이 또 다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됀 그날 6월 4일 저는 관계를 원점으로 돌리기위해 용기내서 다시한번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아이가 여느때와는 달리 크게 격분하고 눈물을 흘리고 저를 밀쳐내는 것입니다.
타이밍에 안맞게 친동생에게 안좋은 메세지를 받았던 것입니다.
그로인해 술을 마시기 시작하여 소주 한병을 제가 말림에도 불구하고 다 들이키고 자살소동을 벌인것입니다.
물론 첫번째 시도를 했을때 저는 그아이를 겨우 말렸고 그에 격분한 그아이는 저를 밖으로 쫓아낸 것입니다.
너무 걱정됀 저는 그 오피스텔 주위를 돌다가 5층 창가에 걸터앉아 뛰어내리려는 시늉을 보여
당황하고 무서웠던 전 경찰과 구급대에 빠른연락을 취했습니다.
다행히 근처에있던 경찰관이 그 상황을 수습하여 겨우 정리를 했습니다.
경찰관들은 그 아이를 어루고 달레어 진정시켰고 저 또한 그아이가 진정됀줄 알고 경찰관들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 가고난 뒤 상황은 이전과 다를바없었고 더욱 격분하여
저에게 한이맻인 말을 퍼부었습니다.
전 무릎꿇고 사죄하고 진정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진정하였고 잠자리에 들려는것을 확인하였지만 같이 있지는 못했습니다.
그 아이가 원칠않았기 때문에...
밖으로 나온 저는 아는 형 집에 도착하였고 잠깐에 시간을 보내고 난 뒤 그 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행복했었다고 고맙다고 다른여자 만나 행복하라고...
너무 불안하여 그 아이집에 빠르게 찾아가였고 집에들어가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위를 돌며 찾던 중 8층 옥상 난간을 붙잡고있는것을 보게돼었습니다.
죽을 각오를 한 아이였으면 비명도 안질렀고 그냥 뛰어내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살려고 난간을 붙잡고 있다가 힘에 못붙여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 상황을 주위사람들또한 저와 비슷한 시간에 발견하였고 바로 119구급대와 112에 신고를 한 것입니다.
숨이 붙어있었기 때문에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19구급대의 늦은대응으로 도착해서 출발한 시간이 15분이나 시간이 흘렀고
(참고로 구급대있는 위치와 그 아이의 집은 새벽시간이였기때문에 밟았으면 1분도 안걸리는 거리였습니다.)
병원까지 가는데만해도 아주 빠르게 달렸을 시 5분걸리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의료진들은 검사를 시작하였고 수술을 시작했을때는 제가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미던 중...
대략 2시간이 넘게 걸린것같습니다.
사람이 떨어져 위급한 상황에 그 아이를 살리기 위한 시간은 2시간이 넘게 걸렸던 것입니다.
사건발생 시간은 04:38 이였으며 04:53 구급대는 병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병원에 도착하여 검사하는 시간이 저희 어머니가 7시정도 도착했을때도 검사중이였다고하니
2시간 30분정도로 추측이 됍니다.
그리고나서 9시...그 아이는 먼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정황 사건 시간은 모두 알고있습니다.
그다음의 대처방안을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린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 23살 꽃다운나이에 제 여자친구는 가버렸습니다.
아직 피지도 못한 꽃 저 때문에 그리고 늦게 대응한 병원측과 구급대원들 때문에
가버리고 만것입니다. 도와주십시오. 제발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