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13일 경기도 파주시 ya동동 백일여단에서 근무 서던 금 이병 총기사건 기억하십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12시20분에 타살된 동우의 사건개요입니다
21살에 그 젊은 나이에
동우가 세상을 떠난 이후로 한 번도 잊혀 진 적이 없습니다.
꿈에라도 한번 봤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현장에서 동우 살해된 자세를 보자면 동우키가 171cm 에 몸무게가 83kg입니다
신체적 특징으로는 가슴이 두껍고 팔, 다리가 짧은 편입니다.
★군에서 말하는 자살: 꼿꼿이 선 자세에서 상체를 110도로 구부리고 자살 할 수 있겠습니까? 가슴에서 등 쪽으로 7~8도로 총을 맞았습니다.총은 가슴에 닿은채로 발사되었습니다. 아무리 동우몸이 총탄에 의해서 움직인다고 해도 자동으로 발사되는데 어떻게 총탄흔적이 2.5cm나 벌어질 수 있습니까? ★군에서 말하는 자세참조:만약에 이 자세로 쏜다면 한발나가는 즉시방아쇠가 눌려서 총이 연발로 나가게 됩니다. 절대로 2.5cm벌어질 수 없습니다.
저희 가족들 몇몇도 그 자세로 시도해보았으나 엄청 힘든 자세였습니다. 총탄흔적도 명백히 타살입니다.
○← 두번째 발사된 총탄흔적
○← 처음에 발사된 총탄흔적 자살이라면 두번째 총알이 총의 반동으로 인하여 반대편으로 가는게 맞지만 그림에서와 같이 떨어져 있을 수 없고 처음발사된 총탄흔적에 거의 붙어서 두번째 총알이 지나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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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머리 쪽
가슴 쪽 총탄흔적
총에 피한방울 묻지 않았습니다. 자살이라면 총은 피범벅이 되었을 것입니다 자살자가 총을 멀리 던질 수 있겠습니까? 총 몸통에 피 한 방울 없는데...
우리동우와 총이 떨어진 곳은 1m이상 이라고 기억합니다. 같이 선 근무자는 총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상한 것은 M16상병총이었는데 갑자기 K2소총으로 바뀌었습니다. 상병총 총열안에 피가 묻은것도 보았고 총겉면에 피가 없는 것을 확인했는데 바뀐 K2소총에는 총구에 피가 묻어있었고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상병총이길래 이거는 누구총이냐고 질문했을때 우리동우 총이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그런갑다 여겼습니다.) 우리가 천정탄흔에 신경쓰게 만들어놓고 총을 바꾼 것 같습니다. 같이 근무선 병장총도 M16이었는데 K2소총으로 바뀌었고 멜빵에 붙어있는 ▤양oo(병장인데 컴퓨터에는 상병표시밖에 할 수 없어서 양해바랍니다.) 도 없었습니다.
탄피에 관한 것인데.. 탄피방향이 자살하기에 부적절한 방향이었습니다. 동우가 엎드리어 있는 자세에서 반대편 입구 쪽에 탄피가 있었습니다. 부검의가 말한 대로라면 앉은 자세에서 총을 가슴에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면 뒤로 넘어질 것인데 앞으로 엎드리어 있었습니다.
부검의의 말대로 하자면 총탄이 어깨 쪽으로 나와야 하는데 가슴 쪽보다 아래방향으로 사출구가 있었습니다.
총탄자국이 2개인데 자동 놓고 방아쇠를 당기면 거의 한 구멍이 날것인데 2개가 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도 2.5cm나 총 흔적이 아래위로 벌어졌습니다. 자동 놓고 쏘면 총탄이 바로 붙으리라 믿습니다. 같이 근무 선 병장의 말에 따르면 총소리가 타당하고 들렸다합니다. 군에서 말하는 자살이라면 몸에 총을 바짝 붙이고 방아쇠를 당겼을 것인데 (★군에서 말하는 자살참조)
총탄흔적이 2.5cm나 벌어진 것은 무엇입니까? 심장에 두 방이나 총을 맞았는데... 세 번째 총알은 탄피가 총에 걸리는 바람에 두발이 격발되었습니다.
왼손에 멍이 심하게 두번째 손가락과 첫번째 손가락사이에 말발굽처럼 구둣발로 밟은 듯한 흔적은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멍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른손에도 손끝에 멍이 있었고요 (오른손은 끝에서 두 마디 모든 손가락이 밟힌 흔적이 있습니다.)
교대시간이 점심시간 때문에 10시~12시까지 하던 것을 10시20분에서 12시20분으로 변경했다하였습니다.
(부여단장이 (대령)한말이었습니다) 중대장도 교대시간이 12시20분이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다른 소대에 알아본 결과 점심도 먹지 않고 교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군대가 시간을 멋대로 조정할 수 있겠습니까?12시20분에 사고가 난 것이 정말 명백한 타살 이라고 봅니다.
뛰어서는 소대에서 초소까지 1~2분 걸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걸어본 결과 5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아무리 점심시간이라고 해도 시간을 그렇게 늦출 수 있겠습니까?명백한 농락적인 말입니다
총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모든 정황을 잘 살펴보시고 연락 주십시오.
1.총이 왜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2.탄피가 떨어진 방향이 왜 그렇게 돼있습니까?
3.자동놓고 쐇는데 어떻게 아래위로 2.5cm나 일직선으로 총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까?
(특별법 제 33조에 의해서
조사과정에서 가해자가 가해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고 조사에 협조한 경우에는
가해자에 대해 고발 및 수사의뢰를 하지 않을 수 있고,
수사 및 재판절차에서 처벌하지 않거나 감형할 것을 관계기관에 건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형사소송절차에 따라 유죄로 인정된 경우에도
대통령에게 특별 사면과 복권을 건의할 수 있습니다.) 참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