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한번만 믿어주라.... "
" ................ "
" 응?, 믿어달라고..... 너란여자 한번만 더 사랑하게 해달라고.. "
" 싫어..... 너라는 남자, 이젠 못 믿어... 역겹다고... "
" .............. 역겹다고? 내가? "
" 어. 너 진짜싫어.. 꺼져.. "
" ........... 니가 나를 이렇게 까지 생각한줄은 몰랏는데..... 휴...
그래.... 니말대로 꺼져줄께.... "
" ..................... "
꺼진다고 진짜가버리는 병신같은 넘...
니가 먼저 날 배신했잖아....
그러고는 나보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 병신같은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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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어제와 같은 하루,
병신같은 하루~, 남은건 또 지랄뿐인 날~~~.♪ "
" 미친-_-.. 그런노래가 어딧냐? "
" 여기-_-. 못들어봤냐? "
" 엉... "
" 못들어 봤으면 말을 하지마..병신아, "
" 지는 똘끼에 싸이코면서..-_- "
지 여친보고 똘끼에 싸이코란다.
뭐, 나도 덜하진 않지만-_-....
" 너희 아직까지 그러고 노냐? "
" 엉-_-. 니가 알빠니? "
" 알빠는 아니지만..-_-;;;; "
" 그럼 니도 꺼져. "
" 아, 예~~~. "
내 나이 19.
이름은? 신구름...ㅋㅋㅋㅋㅋ
웃기냐?
나도 웃긴다.
그리고 나보고 똘끼라고 말한 인간이 내 남친 민혁-_-.
싸가지대빵이라고 알아두면 된다.
그리고 나보고 니들... 이라고 말한인간은..... 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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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신구름!!!!!! 같이가야지~!!!! "
" would you please 닥. 쳐. 줄. 래.? "
" 허걱-_-! 남친에게 닥치라니..... 나쁜년-_-. "
새끼, 죽을려고 욕지랄이야?
캬캬캬캬캬캬캬캬캬 내가 오늘 칼을 뽑는다,. 뽑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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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끝~~~~~~~
2화?
언제 쓸지 몰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