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서 집에 오기 위해 발걸음을 돌리던중 발견한 처자 !!!!!!!!!!!
Freehug 란 것을 실제로 보긴 처음 이었다
TV 에서 사람들이 밝게 웃으며 안기고 하면서 마악~~~따뜻한 장면이 연출되던데
ㅋㅋㅋ젠장 보는 내가 민망하더라 마치 저 처자가 돌+아이 같이 느껴지는 순간 이었.......
대략 난감한 상황.......나라두 가서 안길까 하다가
대충 내몰골이 강간범으루 몰릴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었기에 패쓰~~~~~~~~~~
아쉽지만 Freehug 처자여 ~~~다음기회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