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심은 곧 천심이다... 권력과 자금력, 무력을 가진 이들에게...

박권익 |2008.06.08 23:42
조회 41 |추천 1

색안경을 끼고 볼 생각은 없지만.

과거나 현재 정부는 정말 아니라고 본다.

민심은 곧 천심이다... 어느나라의 임금이던간에...

특히 우리나라의 임금은 이 말을 달고 살았다고 한다.

 

과거... 서울시장을 하던 현 이명박대통령이

언젠가는 저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그 추진력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년간의 전의경 생활중...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전의경들이 고생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 추진력으로 인한 독단...

그 사람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인한

한가지색만을 추구하는 그릇된 생각... 

 

결국 난 그들이 자기 자신들을 위해

법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고조선  망했듯이...

과거 고구려가! 백제가! 신라가!

고려, 조선이라는 나라가!!!

타국에 침략 당하여 국토가 유린당하고

백성들이 피를 흘려 쓸어져 갈 때

그들은 꽁무니 빠지게 도망다녔고 침략자들에게 고개 숙였다... 

그 자금력으로! 그 권력으로!! 그 오만함으로!!!

 

그리고 이제껏 힘없던! 쓰러져갔던!! 그들에게 고개만 숙였던!!

백성들이 침략자들을 향해 칼을 휘둘었다.

단지, 우리 땅이라는 생각에... 단지, 우리 고향이라는 생각에...

단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그리고 부끄럽지 않는 조상이 되기 위해!!

 

그렇게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평화가 오면

꽁무니 빠지게 도망갔던 이들이 돌아와 자신들의

기득권을 다시 찾는다...

한민족이라는 이유로 이 땅에 흘렸던 피들은

그들의 발자국으로 다시 더러워지기 시작한다.

 

과거나, 현재나, 그리고 미래가 되어도 변치 않는 진실들...

하지만, 이제는 당하기만 할 정도로

우린 바보가 아니람니다.

당신들 못지 않은 지식과 경험들...

그리고 당신들에게 없는 결집력과 하나라는 생각!!!

 

제발들 정신 좀 차리시죠...?

 

- 어떤 정치적 목적도 없습니다... 전 그냥 우리나라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한가지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머니에 먼저 한톨 안나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마져 가려줄 정도로 청렴하다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결국 선택은 힘없는 서민들이 힘을 발휘하는 선거 때에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말하 수 있는 나라가 저희 나라입니다. 인신공격이나 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없다면 그것은 저희들도 실격입니다.

 그들을 설득 시키는게 지식인이며 선진국민이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무서워 자기 주장을 펼지지 못하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설득하싶시오...

그들과 토론하여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바꾸고 그들의 생각이 잘 못되엇다면 고쳐주싶시오!

 마지막으로 행정3038기 전경 전역자이며 지금은 단지, 꿈 많고 그 꿈을 위해 뛰어가며 이 나라의 안녕을 걱정하는 한 명의  청년이라는 것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