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 t o r y 사랑을 믿는가?

신소영 |2008.06.09 12:55
조회 45 |추천 1


내가 불쌍해서 좋은가요.. 아니면 좋아서 불쌍한가요? 처음엔 불쌍해서 좋았고 지금은 좋아서 불쌍합니다 나도그래요..그래서 당신이 좋아요.. 니가들으면 참 기분안좋겠다.. ─────────────────────────────── ‥‥‥‥‥‥‥‥‥‥‥‥‥‥‥‥‥‥‥‥‥‥‥‥‥‥‥‥‥‥‥ 행복해야지.....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 행복한척 웃고 예전처럼 울지 말고 행복해야지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야지 다시는 나같은 사람 때문에 울지 말아야지 사랑하니간 보내는거야 이 가슴이 보내는 거야 ─────────────────────────────── ‥‥‥‥‥‥‥‥‥‥‥‥‥‥‥‥‥‥‥‥‥‥‥‥‥‥‥‥‥‥‥ 사랑하니간 사랑하는 거지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니? BY, 추억 ─────────────────────────────── ‥‥‥‥‥‥‥‥‥‥‥‥‥‥‥‥‥‥‥‥‥‥‥‥‥‥‥‥‥‥‥ 너와 내가 만난것은 운명이 아닌, 이미 정해진 만남 이였다는걸 난 이미 알았다 사랑만 있으면 그 어디서든 당신을 볼수 있는 거죠? 정말 그럴수 있는거죠? 사랑한다고 믿고 있으면 그대가 나타나는거죠? 오늘도 넌 나의 운명이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 내가 미워진다 ─────────────────────────────── ‥‥‥‥‥‥‥‥‥‥‥‥‥‥‥‥‥‥‥‥‥‥‥‥‥‥‥‥‥‥‥ 잊고 지내면서 정말 몰랐어요 정말 잊었나봐요? 잠깐 같은데 ─────────────────────────────── ‥‥‥‥‥‥‥‥‥‥‥‥‥‥‥‥‥‥‥‥‥‥‥‥‥‥‥‥‥‥‥ 피도 눈물도 없이 그렇게 지독하게 살아온 일생이 아파 울고 있습니다 혼자가 되어버린 내 자신이 슬퍼 울고 있습니다 `내가 살아야 했던 그 지독하고 슬픈 이유、 ─────────────────────────────── ‥‥‥‥‥‥‥‥‥‥‥‥‥‥‥‥‥‥‥‥‥‥‥‥‥‥‥‥‥‥‥ 죽을 만큼 힘들었고 죽을 만큼 지쳐서 이젠 더이상 죽을 것도 없는게 나야 죽을 만큼 힘들어서 사랑을 하고 있다. 죽을만큼 행복해지게, ─────────────────────────────── ‥‥‥‥‥‥‥‥‥‥‥‥‥‥‥‥‥‥‥‥‥‥‥‥‥‥‥‥‥‥‥ 지친 내 가슴이 이젠 가여워 울어보기도 하구요 수화기를 붙잡고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하구요 밥도 안먹구요 잠만 몇일째 자봤구요 공부만 코피 터지도록 하구요 티비만 하루종일 봤구요 종일 먹기도 해봤는데 다해봤는데..... 지워지지 않네요 죽으면 지워질까요? ─────────────────────────────── ‥‥‥‥‥‥‥‥‥‥‥‥‥‥‥‥‥‥‥‥‥‥‥‥‥‥‥‥‥‥‥ 가슴이 미치도록 보고싶은 한 사람 내게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없으면 늘 두렵기만하고 다치면 내가 더 아프고 울면 내 가슴은 피 눈물을 흘리는 내게는 가슴이 미치도록 보고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 ‥‥‥‥‥‥‥‥‥‥‥‥‥‥‥‥‥‥‥‥‥‥‥‥‥‥‥‥‥‥‥ 오늘따라 이 비가 슬프게만 느껴지네요 겉으로는 모든것을 다 잊은척 살아왔건만 쓸쓸히 내리는 비를 볼때면 눈물을 맺히는 이유는 뭐야? 아직도 잊이 못했나봐 지독한 내 가슴이 안쓰럽다 , ─────────────────────────────── ‥‥‥‥‥‥‥‥‥‥‥‥‥‥‥‥‥‥‥‥‥‥‥‥‥‥‥‥‥‥‥ 역겹고 드러운 사랑 이젠 버릴때도 됬는데 너덜너덜 떨어져 나간 내 사랑에게 미련을 갖는가 사랑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봐요 나 아직도 그 드러운 사랑 앞에 미련을 갖는거 보니? ─────────────────────────────── ‥‥‥‥‥‥‥‥‥‥‥‥‥‥‥‥‥‥‥‥‥‥‥‥‥‥‥‥‥‥‥ 죽은척 누워버린다 이대로 모든것이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 ‥‥‥‥‥‥‥‥‥‥‥‥‥‥‥‥‥‥‥‥‥‥‥‥‥‥‥‥‥‥‥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상심을 삭이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정작 그런 날 함께 있고 싶은 그대였지만 그대를 지우다 지우다 끝내 고개 떨구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는 내 상황이 끝내 내 방황으로 비켜버린다 ─────────────────────────────── ‥‥‥‥‥‥‥‥‥‥‥‥‥‥‥‥‥‥‥‥‥‥‥‥‥‥‥‥‥‥‥ 지울수 없다는 것은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니 번호를 그렇게 수없이 되뇌인다 지울수 없으니간 핑계라는 핑계삼아 그렇게 널 기억한다 ─────────────────────────────── ‥‥‥‥‥‥‥‥‥‥‥‥‥‥‥‥‥‥‥‥‥‥‥‥‥‥‥‥‥‥‥ 나도 모르게 너의 이름을 수없이 수없이 외친다 그 이름이 너를 통하지 못하고 나에게 다시 돌아올때 내곁엔 아무도 없다는 것을 문득 느끼게 된다 애달프게 간전하게 슬프게 미친듯이 울어본다 ─────────────────────────────── ‥‥‥‥‥‥‥‥‥‥‥‥‥‥‥‥‥‥‥‥‥‥‥‥‥‥‥‥‥‥‥ 지나간 시간속에 묻혀 눈물을 흘릴때 문득 느끼게 됬어 내곁엔 아무도 없다는걸 ─────────────────────────────── ‥‥‥‥‥‥‥‥‥‥‥‥‥‥‥‥‥‥‥‥‥‥‥‥‥‥‥‥‥‥‥ 기억하지 않는다 하여 그 렇게 쉽게 잊을수 있는 당신이였을까요? 그렇게 쉽게 버릴수 있고 잊을수 있는게..... ─────────────────────────────── ‥‥‥‥‥‥‥‥‥‥‥‥‥‥‥‥‥‥‥‥‥‥‥‥‥‥‥‥‥‥‥ 우리이제 그만 할래요? 힘들잖아요? 나도 힘들다구요 너 처럼 똑같이 힘들다구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 버리고 싶어요 내 사랑도 가끔은 숨을 쉬고 싶을 때가 있죠 내 사랑도 가슴도 아프 잖아요 나만 아픈거 아니잖아요 ───────────────────────────────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