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cyimg23.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30014%2F2008%2F6%2F9%2F62%2FS%2EE%2ES+%2D+%B4%DE%B8%AE%B1%E2%2Ewma height=25 type=audio/x-ms-wma enablecontextmenu="0" autostart="1">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일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