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질서정연하게 들이쑤시는구만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신발들아저들의 사다리끝부분 주목하신후 아래사진 보시기바람
네 시위대가 차벽을 넘어 전경것을 언제 가져온거죠?경찰 발표와는 오나전히 다르네요? 경찰발표는 폭력시위대가 인근 공사현장에서 사다리를 들고와 버스위로 올라갔다고 했는데이건 뭥미?
아래 세장의 사진 모두에 사다리를 반으로 접어 들고가는 사복전경들이 보입니다
이것들 하나도 안잡히고 노숙자두명만 잡힘.잡힐리가 있나...그놈이 그놈인데
다음은 용역으로 추정되는 폭력시위자
위에 불붙이는 남자는 예비군들에게 제지당한후 사라짐
아주 빨간코팅장갑까지 챙겨오셨수?오늘 일당 두둑하겠네그랴
아래는 경찰로부터 전해받은 망치와 전경장갑보호대등을 끼고
열심히 일당을 벌고 있는 용역전사? ㅋㅋㅋ
경찰들아 니들 약오르지?이렇게 들켰는데 뒤가구려 아무말도 못하고 이럴어쩌냐?
오빠 너무 밉지?아서라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국민이 주인인데 머슴놈의 자슥들이 주인을 미워하면 되겠냐 ㅎㅎㅎ
사랑해^^
이명박은 이러고도 남는 사람입니다.
국민생명은 안중에도없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경찰은 경찰이 아니라 이명박의 사병입니다.
광우병,의료보험 민영화,상수도민영화,전기,가스민영화
방산업체해외매각,금산분리철폐,대기업특혜 중소기업말살,
FTA로 대기업만 부자되고 서민들은 거지되게함,
취임100일만에 모건스탠리로부터 국가부도사태경고받음,
이러는 와중에도 나라착착팔아먹을거 같다는...
밝혀진 일가 부동산만 2300억...기부한다던300억은 출장간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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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다음 아고라에서 라일락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다같이 청와대,검찰청,경찰청에 전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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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불리할듯 싶은건 즉각 해명하고 해명 자체가 자신들 불법을
시인하는 상황은 애써 외면하는 경찰에 해명을 요구합시다.
1. 시민은 불법으로 처벌하는데 지금껏 가두시위때 불법채증한 정보과
형사들은 어떤 처벌을 내렸는가? 현장생중계로 찍히고 스스로 정보과
소속이라고 밝힌 분도 있고, 해당서에서 나와서 데리고 도망가듯 빠져
나간 분도 계시고 자기들 직원 자기가 데려가는데 왜그러느냐 하는 사람도
있었죠. 대략 열명 내외
2. 시청광장에서 현충일날 시민들 폭행해서 코뼈를 부서트리고 변호사를 폭행한
특수임무동지회 그 사람들 현장에서 시민들이 잡아줬는데 당시 경찰들이 연행
하지 않고 끝까지 도망간 이유는 무엇인가? 결국 시민들이 빽차 에워싸고 해당
지구대까지 가야했다.
3. 서울대생 군화발사건때는 청장이하 국장급 보내 사과하고 그보다 더한 폭행을
당한 사람에게는 왜 사과하지 않는 것인가? 경찰이 사람 차별하는 것인가? 고막이
터지고 머리가 찢기고 이마가 찢기고 부러지고 등등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 이들에
에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 있나. 대부분 전경들의 곤봉과 방패에 찍히고 군화발에 밟
히면서 입은 부상이다. 보호장구 없는 시민들에게 유리병이나 기와장을 던진 전경들
도 있다.
4. 사망은폐설 관련 풀영상을 공개해라. 편집된 몇초간의 영상으로는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또랑에든소님이 공개한 사진과 동영상간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 대세이다.
5. 6.8일 이른 아침 진압과정에서 20대로 보이는 청년을 연행하면서 방송녀가 '지금 연행
하는 사람은 불법적으로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버스를 파괴한 사람이라고 한 것으로 아는
데 경찰의 말대로라면 구속영장이 나와야 하는 것이 옳을텐데 어찌 언론에 나오기로는
40대 노숙자로만 보도되고 있나. 생중계를 지켜보고 하는 말이다. 해명을 바란다.
6. 해당부대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이유를 밝혀라. 더불어 마스크까지 쓰는 이유를
밝혀라. 불법적 폭력을 사용하겠다는 잠재성을 지닌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개인식별
가능하도록 조치를 바란다. 불법적 폭력을 휘두르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그들 사진이
떠돌 이유가 없다.
7. 시민들이야 불법을 저지르면 경찰이 고소해서 처벌한다지만 위에서 논했듯 경찰이 저지
르는 불법은 '제식구 감싸기'로 나오는 것이 경찰의 행태 아닌가. 그래서 불신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시민들의 불법적 폭력에 다친 전의경이 있다면 해당 시민을 찾아 고소하고
반대로 시민들을 불법적으로 곤봉으로 후두부를 가격하고 군화발로 밟고 걷어차고 방패로
얼굴이나 뒤통수를 찍어댔던 전경은 찾아내서 처벌하기 바란다. 앞니가 부러진 여학생도
있다. 치료비도 네티즌들이 성금을 모았다. 경찰의 불법적 폭력으로 다친 시민들에 대한
향후 대책은 무엇인가. 경찰차량 파손등에 대해서는 네티즌들이 제공한 사진등이 있으니
찾아내서 고소하고 손해배상 청구하면 된다.
일단 여기까지만. 해명을 요구합니다.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07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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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마구 퍼뜨려주세요
저는 이나라를 사랑하는사람입니다. 좀 퍼뜨려주세요~~
산업은행 민영화의 숨겨진 음모(광우병 보다 더 심각)
산업은행을 민영화한다고, 그래서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키우겠다고 한다.
갑자기 "한전 민영화는 보류한다."고 합니다.
웬지 생뚱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업은행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에 대한 지분 내용을 보면
눈치 빠른 분들은 금방 "아-!" 하고 숨겨진 의미를 깨달을 것입니다.
산업은행 보유 지분 표
대우증권 33.09%
대우조선해양 31.26%
한국전력 30.00%
현대상사 22.53%
세원물산 16.62%
STX팬오션 15.54%
현대건설 14.69%
연이정보통신 14.00%
쌍용양회 13.81%
SK네트웍스 12.55%
두산중공업 12.54%
남한제지 12.27%
현대아이티 11.08%
동부제강 11.00%
에스엔유 10.00%
대구은행 8.72%
동우 8.70%
케이피케미칼 8.65%
하이닉스 7.10%
아시아나항공 6.96%
신한지주 6.76%
하나금융지주 6.63%
STX엔진 6.37%
STX 5.97%
상보 5.66%
대우인터내셔 5.30%
세이브존I&C 5.22%
아구스 4.95%
상신이디피 4.54%
이엠텍 4.11%
바이오톡스텍 3.75%
맨 윗줄의 ....
대우증권 33.09%
대우조선해양 31.26%
한국전력 30.00%
보이시죠?
한전 사영화, 대우조선 중국 매각 등등 그동안 밀실에서 추진하던 2mb의 추잡한 작업들~~
그거 산업은행 민영화로 한방에 끝납니다.
한 마디로 산업은행 먹는 놈이 대우증권, 대우조선, 한전 한꺼번에 톡 털어먹는 겁니다.
2mb 이 친구 정말 나라 말아먹을 놈입니다. 허-
대우조선을 중국의 골든만삭스라는 회사에 팔려고 추진중
대우조선은 세계최고의 선박기술과 한국의 조선업중 국가해군국방의 기술을 모두 가지고있는 회사입니다 이 대우조선이 중국으로 넘어갈경우 한국의 최고조선사업기술은 중국으로 넘어가게되고 해양방어시스템마져 무너지는 결과를 낳는다고함
그런데 왜? 쌩뚱맞게 골든만삭스에 팔려는가 그건 바로 여기 사장이 이명박 조카라는거
수돗물 민영화 더 골때림 왜 할려고 하는가 ?
민영화 사업에 뛰어든 기업이 있으니 바로 코오롱워터스 ~~~~~~~~ 짜잔
코오롱 워터스의 사장이 바로~~~~ 이상득 전 국회의장
이사람은 누구?
바로 이명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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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신문이 입닫고있으니 국민이 나서서 알려야 합니다.
아래는 서울경찰청의변명인지 협박인지 모를 공고입니다.
참고하시길 ㅎㅎㅎ
- 불법 촛불집회 인터넷 게재 글․동영상 관련-
□ “폭력시위 경찰 프락치설” 인터넷 게시물
관련,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6. 8 새벽 세종로에서 쇠파이프․각목 등
을 들 고 폭력 시위를 주도한 시위대는 "경찰의 프락치"라는 의
혹을 제기, 기사화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경찰의
입장을 밝힙니다.
- 「폭력시위 조장 프락치 입증 사진」이라며, 일부 네티즌은
“시위 현장에서 이럴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아무리 봐도 프락
치 확실함”이라고 주장하고 관련 사진들이라며 10여장의 사진
을 게시하고 있고,
- 프락치 사진 → 각종 공구 들고 닭장차 밑에서 준비자세
(아고리언, ID 저격수)라며 버스 밑에서 전경들이 내다보는 사
진을 게재하고 있는바,
○ 확인 결과, 당시 일부 극렬시위대가 세종로 현대해상 건
물 앞에 있는 공사장 철제 차단 벽을 손괴하면서 나온 쇠파
이프와 공사장안에 있던 삽․망치 등 공사 공구와,
동아일보 일민미술관앞 공사장에서 10여개의 알루미늄 사
다리를 가지고 나와 차벽으로 설치한 전경버스 차량 19대
를 훼손하고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해 37명을 부상케하는
등 극렬 폭력시위를 자행하였음.
○ 네티즌들이 극렬 시위자의 옷차림이 이상하고 팔목보호
대와 무릎보호대가 전경들이 쓰는 보호도구라고 주장하지
만, 이것은 인라인 스케이트 등 스포츠용품으로 추정되고,
경찰에서는 사복체포조 등 어떠한 사복경찰부대를 운
영, 투입한 사실이 없음.
다만, 일부 중대에서 시위장면을 채증하는 1~2명의 사복채
증요원이 있으나, 이들은 납치 등을 우려해 경찰버스 위 또
는 경력과 같이 움직이며 채증활동을 하고 있어 이들이 시
위대로 위장하여 시위대를 선동하고 극렬 시위를 주도했다
는 것은 있을 수 없음.
- 특히 증거로 제시한 사진 속에 나오는 후드 티 입은 사복
전경이 경찰버스를 손괴하고 있다는 것과 소화기를 든 사
복전경이 소화기로 버스위 경찰을 공격하고 있다는 사진은
자세히 살펴보면 얼굴생김새, 모자착용 여부, 옷 문양, 신발
색깔 등이 서로 틀려 동일인이 아님을 알 수 있음.
○ 경찰이 미리 준비해 놓은 사다리가 폭력시위에 사용됐다
는 주장에 대해서는,
- 시위대들이 차벽으로 설치한 버스 위로 오를때 이를 제
지하기 위해 경력이 사용하려고 일부 중대에서 사다리를
보유하고 있으나, 당시 사용했던 사다리는 동아일보 일민
미술관 앞 공사장 안에서 가지고 나온 것으로 확인 되었음.
- 증거로 제시한 경찰버스 뒤에 여러개의 사다리가 세워져
있는 사진은 6.8 새벽 시위대들이 경찰버스 위를 올라오려
고 할 때 사용한 사다리를 경력이 빼앗은 것으로, 시위대
강제해산 후 세종로 주변을 정리하면서 모아 놓은 사다리
로 확인되었음.
○ 또한, 버스 밑에서 전경들이 공구를 손에 쥐고 밖을 내다
보는 사진은, 버스 밑으로 시위대들이 들어오거나 버스를
끌어 내고 묶인 줄을 꾾기 위해 공구(대형 커터)를 들
고 경계를 하고 있는 장면임.
- 이처럼 명백한 극렬시위 행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분석, 판단한 자료를 가지고
경찰의 알바, 프락치로 위장, 선동하여 선량한 시민들을 현
혹 시키고, 공권력을 무력케하는 허위, 과장, 왜곡된 자료의
인터넷 게시자에 대하여,
- 경찰에서는 당시 채증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 검토하는
등 끝까지 추적 수사해 엄정, 사법처리 할 방침임.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몇몇 조직적인 폭력선동자들이 버스를 부술때
시민들은 전부 비폭력을 외치고 있었고.
이들을 말리는 시민들에게 심한 욕설과 위협을 행사하였다.
특히 아래사진을 보면 나오는 두명의 고등학생과 폭력선동자들을 보라.
버스 앞을 태극기로 막아서는 두명의 고등학생을
쇠파이프 및 흉기로 가격할듯 위헙하는 이 폭력시위자들은
평범한 시위대가 아님을 알수가 있으며
맨마지막사진의 주인공은
버스를 끌어당길때 맨앞에 있엇따고 현장 시민은 증언한다.
이들은 단한명도 경찰에 체포되지 아니하였으며
시위현장에서 신속히 일사불란하게 사라졌다.
경찰은 프락치가 없었다는 거짓말은 그만하고
이 폭력시위자들을 신속히 잡아줄것을 요구한다.
또하나 대구에서 실종된 여초등학생을 신속히 찾아주기바라며,
전남에서 발견된 두구의 변사체에 대하여 신속한 수사를 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여대생 사망설유포로 구속된 사람이 풀려났다는 글이 떠도는데
왜 이런글은 가만히 보고있는가?
네티즌 낚시하니 재밌는가?
경찰은 생사람잡는게 취미인가?
경찰은 맡은바 본분을 다하고 일신의 영달을 위하여 양심을 팔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