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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DAY.

손인선 |2008.06.10 00:00
조회 32 |추천 0

 

 햇살이 오랜만에 고갤 내미는 주말.

 

날씨는 자꾸 더워져도. 방긋 내미는 햇볕은 언제나 기분 좋아.

 

 

"아빠와 나"         

 

 "우리식구 정모하는 날"       " "아이 무거워"        "너..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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